바로 : 귀엽다. 잘생겼다. 남친삼고 싶다. 같이 있으면 재밌을것같다. 작사 실력까지 겸비
랩 잘한다. 플로우 타는게 본인만의 색깔이 뚜렷하다. 이번앨범에는 메인자리 꿰 찼다
예능감도 뛰어나다. 운동도 잘한다 50m달리기 1등.
진영 : 리더로서 작사 작곡 능력을 갖추었다.
산들 : 부산 다대포 사나이. 사투리 구수하다. 바로와 동갑으로 예능콤비다.
고음을 시원시원하게 잘 지른다. 귀엽다 얘도
공찬 : 잘생겼다. 팀내 비쥬얼담당이다. 막내 티가 난다. 비포 멤버중에서 그나마 브레인인것으로 보임
신우 : 완전 못생기고 노래도 못부르고 이번에 베비암쏘리 마지막 고음파트도 힘에 딸려서
헉헉 되던데 보기 안쓰럽다. 비포에 암적인 존재라고나 할까? 쫌 빠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