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4.5인치에 갇혀버린 사람들...
이 위기의 조짐이 처음엔 그저 다들
'저게 뭘까.?.'하는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다 하나 둘 직접 써 보기 시작했고...
기어코 완전 보편화 그 이상이 되었다...
문론 편리한 점, 신기한 기능은 많다...
하지만 이것이 보편화 된 뒤로
지하철이나 거리의 풍경 속 사람들은 서로를 보지 않는다...
애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그 작은 틀에 박혀 살고 있다.
평균 약 4.5인치의 그것이 새시대를 열었다지만...
편리함 외에는 사회적으론
글다지 좋은 변화를 가져오진 못한 것같다..
거리에 나가 지하철이며 버스며 심지어 도보 중에도
사람들은 서로를 보지 않으며 상호 간의 소통도 더 줄어들었다..
그저 그 작은 평균 4.5인치에 몰입하여 그것만 바라보며
마치 영혼 없는 사람처럼 둥둥 더다니듯 서로를 지나칠뿐...
정보 습득은 편리해지고 인간성은 더 상실되어
ㅅ람들은 4.5인치에 자신을 가두고 영혼을 넘겼다...
자신이 아무리 많은 새 정보를 알았다하도라도
4.5인치 속에서 그대는 무어ㅛ을 꿈꾸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