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유명한 애견인이라는 송혜교
얼마 전 유기견 보호소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하네요
푹 눌러쓴 모자와 얼굴을 덮는 마스크 때문에 얼굴은 안 보이지만 느껴지는 훈녀 포스
맘씨도 얼굴만큼이나 예쁜 송혜교
좀 찾아보니 은근은근 조용히 좋은 일에 많이 참여하는 송혜교
무료 배식 봉사활동에도 참여했었다고
수수한 얼굴과 밝은 미소가 내 맘까지 따사롭게 하는 것 같아요
몇 년전 태안에 기름 유출 사고 났을때도 팬들과 봉사활동을 다녀왔었음
성격 자체가 드러나는 것보단 수수하고 조용조용한 타입 같은 송혜교
평소엔 화장도 잘 안 하고 다니는 것 같은데 이런 꾸밈 없는 모습이 참 조으다
민낯으로 돌아다녀도 풀메컵 한 나보다 천배 예쁜 송혜교..
맘씨가 고와서 얼굴도 이렇게 예쁜건가... 찡그려도 예쁘네..
ㅋㅋㅋㅋㅋㅋ이건 너무 귀여워서 한 장 넣음ㅋㅋㅋㅋㅋㅋㅋ
얼굴 만큼이나 마음도 예쁘게 쓰는 송혜교
천사표가 요기잉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