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은 정말 피곤할 것 같음
화장 없이 편하게 이동중인 모습이 찍힌 아만다 사이프리드
민낯으로도 캐당당한 그녀
근데 뭔가 혈색이 없어 보여
아픈건 아닌가 싶을 만큼 3% 부족해 보이는 아만다의 얼굴
화장만 하면 화장신이라 불리울 정도로 모든 메이크업을 소화하는 그녀
무슨 색을 얼굴에 발라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착 달라 붙은 느낌
립스틱 하나만 발라도 뭔가 다르다고 생각해온 그녀
얼굴에 뭔 짓을 해도 예쁘길래 쌩얼도 별 차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동서막론하고 쌩얼은 썡얼이네요
그래도 이런데로 또 매력이 넘치는 아만다
연예인 생활 참 힘들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