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 꼬잉꼬잉ㅋ
KNK
|2012.03.19 19:29
조회 114 |추천 0
안녕KMA 정말로 답답해서 판한번 써볼께....벌써헤어진지4일째...4일동안 계속 니가준선물보고 울고 노래부르다 울고 니사진보고 울고....ㅋㅋㅋ내가 엄청 매달렷지...하지만 너가 "나힘들어"여러고...오늘그래서 일부러 못된말을 카톡으로 너한테 햇엇지...이제 너 안좋아하고 싫어한다고 이젠 안기달린다고 꺼지라고...여랫지 하지만 진심이 아니였어....내가 계속 매달리면 너가힘들자나...그모습을 내가 못보겟더라...그래서 진심도 없는말을 너한테 막뱉어냇어...미안해 상처안받앗으면 좋겟어 안기달린다 햇지만 계속 기달릴꺼 같아 너 못잊어서 내생각나거나 외로우면 연락해 반겨줄께...그래도 만약 딴사람만날꺼라면 내가 질투안할정도로 정말로 멋진남자 만나라 마지막 부탁이기도 하고 그게 내소원이다 정말로 내가 널 사랑한다면 너힘들어하는모습 보기 시러서 놓아주는거야....놓아주긴 싫고 매달리고 싶지만 너힘들어하는 모습 시르다...ㅜㅜ KMA 정말로 사랑해 죽을만큼...내생각나면 돌아와야되...기달리고 잇을께 그떄 다시올떄면 니가 나시러하는 모습 없을꺼야 새사람일듯ㅋㅋ 그럼 잘가 꼬잉꼬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