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MA 꼬잉꼬잉ㅋ

안녕KMA 정말로 답답해서 판한번 써볼께....벌써헤어진지4일째...4일동안 계속 니가준선물보고 울고 노래부르다 울고 니사진보고 울고....ㅋㅋㅋ내가 엄청 매달렷지...하지만 너가 "나힘들어"여러고...오늘그래서 일부러 못된말을 카톡으로 너한테 햇엇지...이제 너 안좋아하고 싫어한다고 이젠 안기달린다고 꺼지라고...여랫지 하지만 진심이 아니였어....내가 계속 매달리면 너가힘들자나...그모습을 내가 못보겟더라...그래서 진심도 없는말을 너한테 막뱉어냇어...미안해 상처안받앗으면 좋겟어 안기달린다 햇지만 계속 기달릴꺼 같아 너 못잊어서 내생각나거나 외로우면 연락해 반겨줄께...그래도 만약 딴사람만날꺼라면 내가 질투안할정도로 정말로 멋진남자 만나라 마지막 부탁이기도 하고 그게 내소원이다 정말로 내가 널 사랑한다면 너힘들어하는모습 보기 시러서 놓아주는거야....놓아주긴 싫고 매달리고 싶지만 너힘들어하는 모습 시르다...ㅜㅜ KMA 정말로 사랑해 죽을만큼...내생각나면 돌아와야되...기달리고 잇을께 그떄 다시올떄면 니가 나시러하는 모습 없을꺼야 새사람일듯ㅋㅋ 그럼 잘가 꼬잉꼬잉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