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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야의 댓글놀이 _6]

부끄러운캉 |2012.03.19 20:16
조회 48 |추천 0

 

 

 

주제: 내가수가 우리집앞으로 이사왔는데 내가 아침에 조깅하려나가보니 내가수도 마침 뭐를사러나가려고하는것같았는데 얼굴에는 개기름좔좔흐르고 인중에 짜면조낸아프다는조그마한여드름이많이있구 얼굴엔눈꼽에 머리는까치집거주하시고 머리에 하얀각질같은게있는채로 삼선슬리퍼신고 마주쳤을때

부끄러운캉=부끄럽다창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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