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학교에서 언제해도 지겨운
조회를 하고온 한 중딩입니다 ㅋㅋ
일단 음슴체 ㄱ ㄱ !!!!
음슴체 처음이라 일단 미안하게 됐음 ..;;
나 이런거 좀 어색함.
오늘 학교에서 아침에 전교생은
운동장으로 불러냈음
그리고 또 지겨운 교장의 말을 들어야했음
플러스로학생부장의
지랄맞은소리를 교장의 두배로 들었음.
그리고 학생부장이 우리학년만 특별지도한다고
내일부터 운동장에 나오라고 했음.
그때 내가 노래하나가 생각났음.
바로 종이돌b1a4의 못된것만배워서 였음
그리고 난 개사를 시작했음
그지같은 우리학교 규정때문에.
우리 여중아님 근데 치마는 무릎덮어야 됌.
머리는 어깨닿으면 안됌.
이게여자규정임..ㅋㅋ
남자꺼아님 ㅋㅋ
여.자.꺼 임 ㅋㅋ
아나,,,말이 많았음.
개사한거 보여드리겟음 거거!!
일단 ㅋㅋ 수업시간에 끄적인거임 ㅋㅋ
집에서 정리좀 해봣음 ㅋㅋ
그럼 개사된 가사 끄적끄적 거거
학생부가 보잖아 머리 자르고 치마늘려와
벌점이라했잖아 경찰서구경 해보고싶니
학교폭력하지마 바로 감옥에 쳐넣어줄까
'너벌점'이라는말론 더이상 너를 막을수없겠어
매일 휴휴휴휴휴 펜 하나를 집으며 늘 끄적여
매일 왜왜왜왜왜 내 치마만 걸리는건데~
학생부가싫어서 벌점받기싫어서 치마를줄이다간 뭔가 자꾸만 꼬여꼬여
아직 빽이없어서 치마줄이기 어려워
교문앞학생부 그냥 밀어붙여 생각을 했던 내가 멍청했어
알겠어 안 줄일게(늘릴께 치마 더 늘릴께)
미안해 벌 줄여줘 (내치마가좀짧긴해)
반짝반짝 선생님 머리는빛나지 교문을 지나면 불리는 내이름
참 많은 벌점아래 살포시 누적이 돼
지겨운 목소리 다 민머리 like 독수리
매일 휴휴휴휴휴 긴 한숨을 뱉으며 단 늘려와
이젠 왜왜왜왜왜 머리길이 걸리는건데~
학생부가싫어서 벌점받기싫어서 머리를기르다간 뭔가 자꾸만 꼬여꼬여
아직 어깨안닿아도 자꾸 자르라고그래
잘리는 내머리 제발 좀 붙여줘 자르려 했던 내가 멍처했어
짧은치마 입고다니긴 규정이란 너무깐깐해 알겠어 안 줄일게
기껏이런 어깨 닿는머리갖고 제발 오 제발 좀 더 머리기를래
내노력 내결심 끝엔 학생부있어~
자 이젠그만하자 이제규정지키자 그래 얼마나좋아 제대로 찌질이네
치마좀늘려와서 머리좀짤라와서 학교규정지켜서 멋진 찌질이 될께 o.k
오래오래갈꺼야 어떤 학생보다 오래
내치마길이가 내머리길이가 학교규정되겠어 진심이야
알겠어 더 늘릴게(늘릴게 치마 더 늘릴게)
알겠어 더 자를게(머리머리머리길이베이베)
알겠어 더 늘릴게
알겠어 더 자를게
친구들은 그냥 노래같다고함
만약에아주만약에 톡되면
집짓고 내가 직접부르겠음 파일붙이겟음
근데 이거 어케 마무리함???!!!
에라! 모르겟음!!
공감가면추천!!
개사된데로불러본사람추천!
아무나 추천
봤으면 추천
제발 추천
추천하면 내사랑,,,,,드리면 안하니깐
추천하면 맘껏 바지줄이고 치마줄이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