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당한 일이 너무 억울 하여 이런 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이 법이 이렇게 안좋고 대한민국 남성 여러분들이 저 처럼 당하지 않길 원해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됩니다.
아침 출근길 지하철은 항상 사람이 많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사람이 많았더군요.
아침에 출근길을 보시며 아시겠지만...
아침 출근길은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합니다.
역시나 다름 없이 월요일 아침에 사람이 많더군요...
저는 부천역에서 용산급행지하철을 탔습니다. 제 옆에 저 보다 키큰 여자분이 있더군이요...
요즘 매너손이다 뭐다 소리가 많아서 왼쪽 손은 주머니에 넣고 오른쪽은 휴대폰을 쥐고 차렷 자세로 있었습니다. 요즘 매너손이다 해서 혹시나 해서 오른손도 주머니에 넣을려고 했으나 공간이 안나와 오른손은 그냥 말하기는 그렇치만 제 성기쪽으로 밀착하면서 차렷 차세로 그냥 갔습니다. 그리고 어깨부터 팔꿈치 까지는 제 옆에 여성분 등에 밀착이 되어 있고요. 근데 저도 불쾌 하던게 여자가 머리를 감고 말리지로 않고 탔는지 제 오른쪽 미착되어 있는 부분이 다 젖었서 저두 피할려고 했는데 지하철이 사람이 많아서 피할수가 없더군요...
솔직히 지하철 타보신 분들은 압니다.
부천역에서 구로까지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걸 그래서 구로에서 사람이 정당히 내려서 저두 넓은 곳으로 피해 자리를 옭겼습니다.
근데 신도림이 지나고 영등포역에 도착하기전에 어느 분이 다가와 저에게 신분증을 보여주고 저를 내리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저 보러 성추행범으로 당신은 변호사 및 TV에서 피의자에서 말하는 말을 하더군요...
이 사실은 제 이름을 걸고 위 사실과 동의 하고 다른분들도 이런일을 겪지 않길 바랍니다.
남성분들은 고의든 아니든 한순간에 억울함이 성범죄자로 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또한 경찰분이 말하길 꽉찬 지하철에 여자가 몸을 대고 있으며 남자니깐 피하기 싫고 노숙자며 멀리 떨어진다고 말하고... 제가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우리나라는 여성 특별법인가 해서 성추행이라든가 성폭행은 증거 같은거 없어서 여성에 고소로만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또한 거의 대부분은 남성이 억울한 일을 당해두 여성의 말로 법이 진행이 되기떄문에...
남성분들은 조심하셨야 됩니다.
그리고 성추행 같은거는 여성이 성적 수치심을 받으며 바로 그게 성추행이라고 하네요..
남성분들 지하철 탈떄 손을 들고 타든지 아님 손에 붕대를 감고 타시든지 하셨야 될듯 합니다.
저는 이 일로 잘못 될 경우 직장도 잃게 됩니다...
그리고 또한 부모님 얼굴도 보는것도 죄송하고 정말 이런 나라 남자로써 태어난게 후회 스럽고 죽고 싶습니다...
내가 이런 나라에서 앞으로 어떻게 살지 또한 이리저리 알아본 걸로는 여자분이 고소를 취하거나 합의를 안해주며 저는 손가락질을 받으며서 성범죄자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