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께서 집권시절 해양수산부장관에 노무현대통령이 맡고 있었다.
그때 한일간에 중요한 아주 중요한 어업협정이 체결되었는데
그 주 내용이 바로 독도인근수역을 공유로 하여 대화퇴 등
중요한 우리 어장을 일본의 관할하에 공동으로 관리할 수 있는 빌미를 준 것이다.
이에 근거를 두어 일본은 최근 독도와 동해에 대한 강한 집념을 보이며
독도를 다케시마라 하며 자국 영토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또한 동해는 일본해라며 우기고 있다.
실효적으로 우리 영토이고 우리 바다이긴 하나
일본의 막강한 자금력과 외교력에 큰 힘을 발휘하지는 못하고 있다.
전세계 많은 국가들에서 동해보다 일본해라고 표기한 지도가 더 많고
독도를 다케시마 혹은 그외 다른 이름으로 표기한 곳도 많다.
이승만이 평화선을 그어 강력한 의지로 독도를 지켜냈고 홍순칠대장이 있었다.
박정희대통령은 6.3한일회담을 하면서도 독도에 대해서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이러한 사실들은 최근 미국 비밀문서의 개방에 의해 사실로 밝혀졌다.
일각에서 두 사람을 친일,친미라 매도하였는데
이 사실만으로도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허구적인가 잘 드러난다.
그에 반해 김,노 두 사람에게는 우리가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