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pann.nate.com/talk/315221453
2탄 http://pann.nate.com/talk/315221739
3탄 http://pann.nate.com/talk/315232849
4탄 http://pann.nate.com/b315233333
5탄 http://pann.nate.com/b315233735
6탄 http://pann.nate.com/b315244477
7탄 http://pann.nate.com/b315253707
8탄 http://pann.nate.com/b315261730
9탄 http://pann.nate.com/b315275171
10탄 http://pann.nate.com/b315285008
하........... 여러분................
날 너무 사랑하지말라니까
난 너희들꺼니까!!!!!!!!!!!!!!!!!!!!!!!!
사람 기분좋아지게 들어오자마자 추천24되있으면 나더러 어쩌란거야 !!!!!!!!!!!!!! 이사람들이진짜 뭘 아네![]()
사실
나 지금 많이피곤함
오늘 학교에서 화학쌤이랑 우리반이랑 한판 대결을 하는바람에
모의고사빽빽이를 하게생겼음
너무 행복함
나님 위로좀해주세요
잡소리집어치우고 우리 언니동생들은 빨리빨리 얘기해주길바라지? ㅋㅋㅋㅋㅋ![]()
음 오늘은 어떤얘기를해줄까?
첫키스?
아님 첫포옹?
아님 첫데이트?
아 맞다
우리 아직 사귀지도않았지
내가 마음이 너무 앞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럼 음..........
스킨쉽했던때를 얘기해주께!!! ㅎㅎ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이렇게 느낌이 새롭지
엄청 오랬동안 쉬다온느낌이야........손이 달달달ㄷ라 떨려
음 여름방학이끝나고 개학을했어!
근데 알지?
개학하고난다고 바로 정상수업하기 어렵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과학수업이 들었었는데 쌤이 날씨도덥고 여름인데 공포영화나 하나 보자고하셨지
나 솔직히 공포영화못보는여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공포?스릴러? 이딴거 개나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알 진심 눈뜨고절대못봄
나.......... 고사1 보러갔다가 .............. 눈감고감상하고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귀도막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기억안ㄴ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뒤로절대나에겐 공포영화란 돈주고 볼 그런.....절대아냐!!!![]()
나 애들이 다봤다는 주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샹 목돌아간다는 이야기밖에 안들었는데도 무섭더라
머릿속으로 상상했는데 무서워서 밤에 잠못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 그거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물에서귀신기어나오는거? 아 졸라무서워 샹
암튼 이런 여자답디여자다운여자라규
근데 과학샘이 영활르 보자는거임 ㅡㅡ 차라리 공포물이면귀라도막고 딴걸하지^^
공포가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인.한. 쏘우알아? 쏘우? 쏘우ㅡ?!?!?!?!?!
하........ 나님 머리가 핑 돌고 시야가 흐릿해지며 정신줄을 놓을거같은 상황에처했어.
쌤이 즐겁게 웃으면서 자기가 다운받아놓은거 파일을 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는 좀 학교가 좋아서........
빔이 교실마다 다있고 스크린내려와서 그 화면으로 수업하는 그런학교야
2008년도에 그런학교 잘 없었잖아 ㅋㅋ요즘은 많을진몰라도!
나혼자만의 착각인가![]()
나름 좋은학교다녔다고 자부하고싶었어........☞☜
지금 이생각만해도 쌤을 욕하고싶지만 ㅡ ㅡ 쌤이름이...차마 건들일수없는 존재의 이름이라서....
하...... 욕했다간 연예인팬들에게 죽도록 맞는수가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해야, 오해라규!!!!! 난 과학놈을 욕한건데 왜 몇만명이 날 밟으러달려오는게냣!!!!!!!!!!!!
음..... 초성만 말해줄까? ㅈㅇㅅ 이야 ㅈㅇㅅ ㅈㅇㅅ ㅈㅇㅅ !!!!!!!!!!!!!!!!!!!
하......... 알걸? 아마도 알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챗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티비에서 스테이크막 먹고 그러는 남자있잖아 왜 ㅋㅋㅋㅋ
암튼 왜 계속 딴길로빠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자리에 앉아서 자습이나 할려고했음
나님 맨뒷자리 뒷문바로옆임 ㅇㅋ? 무슨말인지알지?
ㄱ래 그 맨구석에 처박혀있다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셔틀이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란여자 이런여자 ㅠㅠㅠㅠ
오...............근데 사람마음이라는게 뜻대로 되지않잖아?
나도모르게 귀는막으면서 시선은 스크린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잔인하더라........염산에 손을넣......자 여기까지만할게
나같은 언니동생들 있으면 밤에 무서워서 잠못자잖아
막 잔인한얘기들으면 상상하잖아
그치?![]()
암튼 맨뒷자리구석에서 과학교과서를 끄적이고있었어
근데 내짝지가 수지임
수지내절친 ㅇㅋ?
수지는 그딴거 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과감히 버리고 맨앞자리로 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짜 애들 앞쪽으로 다몰려가서 완전 감상하고있는데 혼자 찌질하게 맨뒤에서
" 난 그런거못봐요 " 라는 티를 팍팍 내고있엉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내옆으로 훈남이가오는거임
의자를 빼더니 수지자리에 땋!!!!!!!!!! 앉음
" 너 안보냐? "
" 나 저거 못봐..... "
" 꼴에 여자인척한다 "
샹놈아 나 원래 여자야 시밤아 ![]()
여자랴규
나란여자 GASM 도 존재한다규
Acup 이라규
물론지금은 많이많이 성장해서 A가 아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 동생들 힘을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A였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 또째려본다? ㅋㅋ "
" 아씨! 째려보는거아냐!! 내눈봐 똑바로봐바 눈이올라가있는거지 이게 어째서 째려보는거야! "
" 어 눈......... "
" 눈? 눈이왜? 뭐 있어? "
" 눈꼽꼇다 빼라 아 ㅡㅡ 여자맞나진짜 "
너란남자ㅡㅡ 아놔 이런 씌지븨 ![]()
안영미에 빙의되어 달려가 외쳐주고싶군
하지만 그당시엔 이런게 없었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당황탔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생각해도 쪽팔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장난이었으면 모르겠는데 진짜 눈꼽이있었던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에게만은 깨끗하고 단정하고 여자다운모습을 보여주고싶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고개를돌려 눈꼽을 떼내고 차마 훈남이와 눈을 마주치지못했음......
real
어떻게 눈을마주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눈꼽이 덜빠졌을까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막 약간 고개 옆으로 돌려서 훈남이와 최대한 얼굴을 안마주치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옆에앉아있지않았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처음엔 옆에있는게좋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꼽드립이후로 내가 자리를 떠야겠다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섬주섬 챙겨서 자리에서일어나려하는데
" 앉아라 "
뭐시라!?!?!??!!
![]()
" 어디가냐? "
" 저...반대편자리로... "
" 왜가는데? ㅋㅋ "
" 아니.....그냥....뭐.........에어컨이랑 좀 멀어서 내자리가 덥네...ㅋㅋㅋ "
변명같지도않은 변명을하느라 나님 .......... 힘들었음
" ㅋㅋㅋㅋㅋ 아 진짜 왜그렇게 귀엽냐 ㅋㅋㅋㅋㅋ "
생각을해보셈
눈꼽낀거때고 부끄러워서 자리뜨는게 귀여움?
이샛긴 취향독특함 ![]()
결국 여차여차해서 자리못옮기고 내가 다시 내자리에 앉았음
훈남이도 여전히 내옆에앉아있었음
훈남이가 계속 말을걸어줘서 나님 솔직히 영화에 집중되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혹간혹 장면들이 눈에 들어오고 끼이익 하는 그런 잔인한 소리들이 들리긴했지만
훈남이와 대화하느라 잊혀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 45분이 이렇게 짧게느껴지긴 처음이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훈남이가 내옆에 앉아있는것만으로도 주위가 환해지고 세상이밝아지고 저 잔인한 영화마저 꽃밭에 나비처럼 황홀하게 보엿음
뭔가 비유가 적절치않네 ![]()
역시 난 솔직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빨리간건사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해서 주위가환해졌다거나 세상이밝아졌다거나 꽃밭따윈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훈남이가 나를 뚫어져라 갑자기 쳐다보는거임 아무말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갑자기 정적이면 당황타잖음?
그러더니 하는말
" 너 저런거 무서워하지? "
" 응 .. 저런건 아예 못봐 "
" 니가 초딩이냐 "
" 초딩이랑 뭔상관이야 ㅋㅋㅋ 무서운걸어떡해 "
" 그럼 잠시 귀막아 "
" 지금? "
" 빨리 귀막아 "
뭔소릴 하나했음
ㅇㅣ상하게 훈남이를 바라보며 나님 귀를 꼭 막았음
그러더니 갑자기 훈남이가 손으로 내 눈을 가려주는게 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징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훈남이가 가려주는게 한발짝 느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목짤리는거봤쪄용 ![]()
지금은 이렇게 아무렇지않게쓰지만..................... 목이잘리는게 생생히 기억남
몇편인지는 모르겠는데.............
사람들 목이 다 묶여있고 열쇠를 가지러 한명씩 움직이는데 그게 다녀오는시간이 늦어지면 목묶여있는 장치가 목을 잘라버리는거였던거같음
중간중간에 장면들만 봤으니 이정도박에 기억을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훈남이가 가려주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나 지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의 훈남이로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행동들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샹 이샛기는 시간을 거꾸로가나 ![]()
![]()
![]()
![]()
좀 잔인한 장면이 지나가고나서 손을떼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을 떼더니
" 아, 이제 지나갔다. 나 저거 세번봤는데 ㅋㅋㅋ "
" .....살짝봤다, 살짝. 무섭다..... "
진심으로 무서워함
장난아니고 진짜 무서워함
잠못잠
진짜 나는 그럼
약간 한기가 돌아서 몸을 떨었음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너무 부끄러워서 목 움츠리다가 투턱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ㅋㅋㅋㅋ 아 부끄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가........
내손을 잡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이자식아
결국 너도 날 좋아했던거였구나
아니, 사랑인가? 쿠후아헤헿에에케케케케케케켘ㅋㅋ
라고 착각할만한 상황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나에겐 그런 상황따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릿속에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음
날 좋아하고있구나 가 아니라
" 훈남이가 내손을 내손을 핡핡 하아하아하으러항흐아하능항ㅎ후케케케히히헤헤헤ㅔ헤아훟 ㅎ ㅜ후후후헤헤헤헤헤ㅔㅎ 절대씻지않아야지 오오호오호옿 씻지않겠어 " 이러했음
실제로 핡핡 이러진않음 손도 씻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오버해서 써봤음
이렇게 쓰면 꼭 한번씩 따라읽어보는애들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하다가 찔린사람있을꺼야......이런 귀요미 내덫에걸려들었어![]()
그렇게 45분을 훈남이와 다정하게 앉아있었음
그래
우린 3월중순부터 썸을 피워 9월이다가온오는 순간까지도 썸이었어.
그이후로도 쭉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까?
아 언니들 나 피곤하다......내일 마저쓸게!!!!
미안 ㅠㅠ 진짜 너무 피곤해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