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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브랜드로 재탄생한 리복!

역전승 |2012.03.20 15:17
조회 60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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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피트니스 전문 브랜드인 리복에 대해서 잘 알고 계세요?ㅎㅎ

사실은 여러분이 아는 리복의 이름이 처음부터 리복이 아니었다는 거 아세요?ㅎㅎㅎ

 

리복의 창시자는 J.W.포스터라고 합니다..

1895년, 영국의 볼턴에 'J.W. 포스터 & 선즈(J.W. Foster & Sons Limited)'를 설립했습니다..

사실 J.W.포스터는 원래 육상 선수였는데, 자신이 원하는 운동화를 만들어주는 곳이 없자

런닝화를 직접 개발! 그것은 바로 스파이크가 달린 운동화였죠..ㅎㅎㅎ

자기가 직접 개발할 생각을 하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ㅎㅎㅎ

이 운동화를 신고 달리는 육상 선수들이 1924년 하계 올림픽에서 각종 메달을 휩쓸자 그때부터

세계인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1958년 창업자의 손자인 조지프와 제프리가 독립해서 스포츠 용품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머큐리 스포츠’(Mercury Sports)라는 회사는 1960년 아프리카 가젤의 일종인

Reebok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합니다..

이것이 바로 리복의 이름이 만들어 진 배경이죠..ㅎㅎ

 

1979년에 미국의 애틀랜타에서 열린 세계 무역 박람회에서 리복 운동화를 처음으로 본

아웃도어 장비업자인 폴 파이어먼(Paul Fireman)이 리복의 북미 판매권을 획득하게 되어

리복은 미국 시장으로 진출합니다..

 

리복이 잘될 걸  미리 알아봤나봐요..ㅎㅎ

 

 

그리고 1982년에 미국에서 최초의 여성용 에어로빅화 '프리스타일(Freestyle)'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어 미국의 에어로빅과 피트니스 붐을 가속화시켰다고 합니다..ㅎㅎ

당시 리복이 벌인 ‘인생은 단지 보고 즐기는 스포츠가 아니다’ 라는 캠페인..

이 캠페인이 바로 여성들이 스포츠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즘에 여성들이 이렇게 스포츠를 많이 하게 된 것도 리복 덕분인가 봅니다..ㅎㅎ 

 

이 때부터 였는지.. 리복과 피트니스는 그동안 긴밀한 관계였습니다..

리복은 스포츠 브랜드뿐만 아니라 하나의 문화 코드로 인식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대중에게 리복을 뚜렷하게 각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리복을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없을 정도니 뭐..ㅎㅎ

그리고 최근에 리복이 또다시 정형돈처럼 미친 존재감을 알리는 리복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빨간 컨테이너 박스를 열었더니 사람들이 열심히 운동하던 그 광고를 기억하십니까?ㅎㅎ

그 광고를 현실로 옮겨 크로스핏을 알린 리복! 참 대단합니다..ㅎㅎ

한강에 이렇게 컨테이너 박스가 둥.. 나타나다니..ㅎㅎ

 

 

한강 공원에서 펼쳐진 컨테이너 박스 안에는

그 광고에서 나왔던 운동을 사람들이 그대로 하고 있었고..

많은 기자와 연예인들을 초대해 새로운 리복의 캠페인을 아주 제대로 알렸습니다..ㅎㅎ

전문 크로스피터가 WOD 퍼포먼스를 선보일 때 현장 분위기는 정말 뜨거웠다고 합니다..ㅎㅎ

그리고 남자라면 관심있을 UFC 파이터 김동현부터..

윤형빈, 손호영, 브라이언, 마이티마우스, 윤소이 등 유명 연예인들이

체험하는 순서도 아주 인기 있었다고 합니다..ㅎㅎ 윤형빈씨 생각보다 몸이 좋으시네요..ㅎㅎ

 

 

 

리복이 보여준 새로운 피트니스 개념 크로스핏..

크로스핏이 우리의 삶에 또 어떤 변화를 줄지 아주 궁금해집니다..ㅎㅎ

 

 

 

직접 리복 크로스핏 이벤트를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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