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
SM >>> CUBE > JYP > YG
비쥬얼부문 甲은 당연지사 SM
다만 흠이 있다면, 소속사를 밝히지 않아도 SM라인이란것을 확신케하는 비쥬얼
1세대부터 현재까지 sm라인의 가수들은 그들만의 얼굴색이 뚜렷하다.
떠오르는 신예 CUBE
대표적으로 포미닛 현아와 비스트 장현승,윤두준,손동운
뒤를 이따르는 에이핑크
제왑은 객관적인 미남,미녀형은 아니지만 매력이 엄청남
대표간판은 당연지사 닉쿤,수지
비쥬얼부문 꼴찌 패밀리
물론 최근에 들어서는 빅뱅의 빛나는 외모로 레벨업이 되긴했지만
빅뱅데뷔초만 해도 소속가수들의 외모는 가요계에서 엌 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취약.
대표간판은 탑,산다라
음악색
SM = YG >> JYP >>>>>>>>>>>>CUBE
스엠과 패밀리의 음악은 들어보면 딱 답이나오는 스타일.
다만 둘의 차이는
스엠은 굉장한 무리수를 두는 곡들이 많고, 패밀리는 어느정도의 대중성을 가미한다.
제왑은 후크송의 대가라고 뽑을수 있겠다.
간간히 발견되는 섹드립의 향기가 나는 노래들도 있지만
대중성 하나는 최고.
이런 이유들로 가창력이란 타이틀을 걸고 나온
오전두시 친구들의 실력이 완벽하게 빛을 바라지 못하는것 같아 아쉽다.
홍큐브는 떠오르는 후크송의 대가
무려 신사동타이거의 지원으로 신생 기획사임에도 상당한 인기 곡들을 배출
노래들은 좋지만, 음악성을 부여하기에는 조금 부족하게 느껴진다.
컨셉
YG >>>>> JYP = SM > CUBE
음악색이 뚜렷함과 동시에 파격적인 컨셉들로 대중을 넉다운.
산다라의 분수머리와 탑의 백발, 이번 지드래곤의 미역머리는 진정 연예인 of 연예인
굉장한 무리수임에도 소화 한다는것이 함정.
제왑과 스엠의 경우 무난무난 하다가 순간의 훅이 있다
신화의 스엠시절 김동완의 yo컨셉은 아직도 그들의 팬들 사이에서 흑역사로 치부되고 있다.
이번 샤이니의 셜록 컨셉역시 꽤나 무리수 다만 그들이 소화한다는것이 함정.
제왑은 위에서 언급했듯 컨셉에서도 역시나 섹드립이 첨가.
떠오르는 섹드립의 대가 CUBE
트러블메이커의 퍼포먼스와 컨셉은
부모님과 음악방송을 시청하는 그들의 10대 팬들에게 굉장한 민망함을 선사.
뮤직비디오
YG >>>>>> SM >> JYP = CUBE
패밀리의 뮤직비디오는 이유불문 甲
보는이로 하여금 뮤직비디오에 부여된 의미에 대해 분석하고 싶어지는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하나의 예술이라고 해도 모자르지 않다.
스엠의 뮤비는 일단 뭐랄까..
분명 보여지는 화질은 보는이의 사양에 따라 다름에도
굉장한 고화질로 보여지는 능력이 있달까
스엠역시 스토리 있는 뮤비로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다.
제왑과 큐브...
제발 뮤직비디오에 신경좀 써줬으면 하는 소속사들.
그저 노래에 맞춘 댄스와 옷 몇벌 갈아 입고 되풀이 되는 형식
가장 볼만했던건 그나마 미스에이의
good-bye baby 인듯..
가장기억에 남는 뮤비는 섹드립의 정점을 찍은 박지윤의 ' 할줄알어? '
소속사 대표
이수만 = 양현석 = 박진영 = 홍승성
수만옹의 경우 본인이 밀어주려 마음먹은 재목은 최고로 만드는 무서운 대표
스엠의 소속가수 경우 극소수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렸다.
양싸의 경우 소속가수들의 음악색을 존중
그들이 원하는 음악을 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명한 대표
다만 간혹 보이는 편애.
떡고님의 경우 36차원을 뛰어넘는 예술적 감각으로
꽤나 많은 무리수들을 창출해 내지만 그것들을 앞서 봤을때 굉장히 진보적 이라는것.
각 소속사 대표중 음악적 지식이 가장 해박 한듯 하다.
홍큡은..
아직 이분의 대한 능력치나 색깔은 분석불가
다만 속출하는 큐브 소속가수 팬들의 아우성
큐브가 좀 더 성장한다면, 위에 언급된 대표들 못지않은 똥폭탄을 대량 투여 할 수 있는 재목
현재 알 수 있는 장점이라면, 발견의 인재.
타인이 발견하지 못한 장점들을 잘 알아보고, 적절히 만들어서 키워주는듯.
네 소속사 대표의 공통점은..
모두 이익 창출이 가장 큰 목표인 사업가 라는 것.
from.잉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