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맛집] 파리맛집 - 파리에서 아프리카전통음식을 먹어보기 RESTURANT LA GOULETTE
유럽여행하면서 가장 다양한 민족을 볼수 있는 도시는 파리 입니다.
프랑스는 식민지를 많이 만들면서 식민지에 있는 사람들을 노예로 본토에 많이 데려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아프리카에서 많은 사람들을 데려와 노예로 부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들의 문화가 이젠 하나의
프랑스문화의 한부분이 된것이 많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음식문화 바로 꾸스꾸스라는 음식이 유명합니다.
오늘은 바로 그 음식을 꾸스꾸스(COUS COUS) 레스토랑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파리맛집 RESTAURANT LA GOULETTE는 유명하고 고급스러운 식당은 아닙니다.
정말 작은 크기에 실내에는 사람이 10명 미만으로 들어갈만큼 아주 작은 식당이지만, 저렴하게 한끼를 먹기는 정말 좋은 식당입니다.
위치는 시청서옆에 있는 BHV백화점을 오른쪽으로 끼고 골목길 들어가면 사거리가 나옵니다. 거기서 바로 왼쪽에 있습니다.
가계가 작기 때문에 유심히 찾아보셔야합니다. BHV백화점 근처니 한번 찾아보시면 쉽게 찾으실거에요.
이 식당의 이름은 튀니지의 한 도시의 명칭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메뉴중에서 보시면 튀니지 음식이 많습니다.
쿠스쿠스또한 아프리카 튀니지에서도 많이 먹는것 같네요.
파리맛집 라 굴레의 주 메뉴는 샌드위치(케밥), 샐러드 그리고 쿠스쿠스입니다.
쿠스쿠스요리는 밀가를 밥알처럼 얇게 만들어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혹은 물고기를 토마토소스와 비슷한 소스를 만들어 국물에 같이
비벼 먹는 음식입니다. 중요한건 역시 밀가루를 밥 알처럼 얇게 물과 오일을 이용해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현제는 그냥 슈퍼에서 쉽게 구할수 있다고 하네요. 손으로 만들 필요없이. 저희가 먹는 커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밥알대신 밀가루를 이용한 얇은 파스타에 먹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주문한 쿠스쿠스는 치킨 쿠스쿠스입니다. 불어로는 뿔레 쿠스쿠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곳에서 쿠스쿠스를 먹어봤는데 여기랑 차이는 고기를 소스와 따로 준다는것이네요.
아마도 소스는 다 동일하고 고기만 별도로 주는것 같습니다. 닭고기 양이 많아서 좋습니다. 1인분이지만 2명이 먹어도 충분한 양이네요^^
같이간 동생이 주문한 요리는 케밥입니다. 일반적으로 케밥은 되네르케밥이랗해서 빵에 싸여있는 케밥을 생각하지만
보통을 이런식으로 케밥을 고기와 야채를 불리해서 빵과 따로 먹습니다. 이 포테이토칩은 원래는 전통케밥에는 없다고 하네요^^
양이 많아서 남자 두명이서 메뉴 2개만 주문해도 실컷 먹을수 있습니다.
가격도 7.5유로면 적당한것 같습니다. 양이 많아서^^
이런식으로해서 고기와 소스를 함께 비벼서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유럽여행하면서 참 신기한 음식을 많이 먹어봐서 좋은거 같습니다. 파리맛집 LA GOULETTE 저렴하게 한끼를 정말 배불리 먹을수 있는 식당입니다.
비록 관광객대상으로 하는 식당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파리 직장인들이 간단하게 한끼 식사를 먹는 모습을 볼수 있어 좋습니다.
자료출처 -> 세계로뭉게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