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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씨가 비례대표에 당선된것을 보고......

송승연 |2012.03.20 19:52
조회 126 |추천 1

비례대표에 쟈스민씨가 당선 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전 그 기사를 보고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쟈스민씨가 국립의대를 나왔다고 하지만 필리핀은 우리와 달라서 고등학교3년이 없습니다. 또한 쟈스민씨가 계속 다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다문화가정이 한국국적을 가지면 한국인으로 동화될 생각을 해야지 그게 마치 특권인양 여러가지 헤택을 받고 오히려 한국인이 역차별을 받는 작금의 사태를 보면 이러다가 주객전도가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문화 가정은 보육비 전액 지원에다가 대학특혜 취업특혜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불체자들도 한국에 시집온 베트남여자가 남편과 이혼을 하고 다시 불체자와 결혼하면 체류가 합법이 되는 세상입니다. 대체 이나라가 누구의 나라입니까 저는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 또한 반다문화주의는 파시즘이 아니라 레지스탕스 저항주의 입니다. 기업과 정부는 계속해서 외노자를 들여옵니다. 외노자를 들여옴으로써 국내노동자의 임금상승률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3d업종에 한국인이 안몰리는 이유가 먼지 알고 해결할 생각은 않고 다짜고짜 외노자를 들여오는게 맞는 일입니까?임금상승 시키고 산업구조 개선 노동환경개선하면 요즘 같은 불경기에 3d라고 국내노동자가 안갈것 같습니까 더군다나 저출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문화를 계속 밀어붙히는것도 말이 안됩니다. 농촌의 만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는데 국제결혼 즉 매매혼의 80%가 도시가 나머지10%만이 농촌입니다.

농촌이 만혼이면 여러가지 혜택을 주어서 농촌으로 여자들이 가게 만들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요즘 외국인노동자 범죄가 무섭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안되어서 그렇지 심각합니다 더군다나 외국인노동자들 성범죄 주로 어린아이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중일례로 여학생을 집단성폭행하려는것을 말리려던 한국대학생을 죽인 불체자 사건과 여중1학년생을 성폭행 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목과가슴을 칼로13차례나 찔러 살해한 필리핀외노자 사건등 셀 수없이 많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정부와 언론의 선동질에 놀아나지 말고 정신차립시다. 여러분 주위를 둘러보세요 외노자가 얼마나 많은지 그들의 민폐를 본 적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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