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다고 연락하고 간 쓸개 다 내줄것처럼 행동할땐 언제고
제가 귀찮다며 상처만 주고 떠나간 남자가있어요
그 남자에게 어떻게해서라도 나랑 헤어진거
후회하게 만들고싶어요
여자앞에서 자존심 한번 굽히지않는 그런 남자였어요
물론 해어지자 말한건 제가 했습니다
제 연락이 귀찮고 집착으로 느껴진다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
남자분들! 궁금해요
헤어진 여자친구의 어떤 모습을 봤을 때
후에라도 어떤모습으로 변해있는 여자친구를 봤을 때 후회되시나요?
아 . 내가 왜 헤어졌지? 붙잡고싶다. 이런 생각 드시나요? ㅠㅠ
나이는 스무살 중반 커플이었습니다
꼭 알려주세요 남자분들~
사실은 제가 붙잡고싶어서 이런 질문 올려요
어떤 모습으로 지내야 남자가 다시 돌아올수있을까 ... ㅠㅠ
너무 미워요 정말. 나한데 상처만주고 떠나서는 너무 잘지내는 그남자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