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죄송해요 몇일동안 못들어와서 후기를 못썻내요
아 제가 병원갔다가 경찰서갔다가 너무 바빴어요
그냥 이름 밝힐게요 이봄언니(전판에서 저한테 착하게 해줬던언니)랑 만나기로 했어요
정말 혹시나해서 친구보고 담골(만나기로했던곳)지나가면서 봐달라고 했는데
이다은(저한테 민증가져오라고 한언니)랑 딴언니들 오빠들 다 있엇대요
딱봐도 그냥 저 안심시키려고 거짓말한거 티나서 그때 경찰을 불렀어요
그런데 경찰 정말 느리네요..30?40?분 지나서 오더라구요
이봄언니한테 계속 전화오길래 엄마땜에 쫌 늦는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거짓말치느라 힘들엇어요
그리고 경찰와서 제가 먼저 담골로 들어갔죠 (경찰보고 저 맞으면 나와달라고 부탁하구요)
그래서 먼저 갔더니 가자마자 이다은언니가 제 싸대기를 때리는거에요
그래서 경찰도 있겟다 저도 머리채를 잡았어요 이언니가 키가 작아요
저는 그냥 평범한에서 쫌큰?169구요 그언니는 155 되려나? 머리채잡아서 옛날에
오빠랑 싸울때 오빠가 머리채잡고 때릴때 머리채잡듯이 잡으니까 잘잡히던데요 톡커님들도 이럴때 써먹으세요 귀뒤에 머리잡고 허리밑으로 팍누르면 아무것도 못해요 하튼그러니까 이봄언니가 절 떄리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경찰이 딱 담골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딱 말리고 오빠들은 도망가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리없게 친구들도 의리없는애들만 골라사귀나봐요
하여튼 그래서 일단 마무리?짓고 경찰서로 갔어요
남아있던 이봄이랑 이랑 이다은이랑 어떤 모르는 언니랑 모르는 오빠하나요 이름이 최지원인가?
남자는 박준혁? 이름 다 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챙피하라고
가서 저는 다른곳으로 따로 데려가서 코코아 뽑아주면서 얘기를 해서
카톡 캡쳐해놓은거랑 이런거 다보여주고 무슨 종이에다가 학교이름나이 쓰고
저는 학원가야된다고 해서 갔어요
(아 그리고 저는 저땜에 병원간게 아니라 친구사고땜에 그냥 병문안간거에요)
그러고 담날 모르는 전화로 전화오길래 받았더니 이다은 언니더라구요 나오래요 말투도 무지착하게
그래서 만나러 갔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고 밥사주겟다는거에요
싫다고 언니 재판받게할거라고 했더니 지가 어떻게 해야겠녜요
이번에 소년원들어 갈거같다고 제발 봐달래서
무릎꿇고 빌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막 욕을 하대요?
내가 만ㄴ만하냐 ㅅㅂ녀나 아오 좀만한게 이러면서 그러다가 언니 이것도 또 신고할거에요
이랫더니 갑자기 막우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웃긴게 화장 다번지고 완전 큰눈물이 뚝 떨어지길래 봤더니 렌즈도 떨어지고
죽어도 무릎은 못꿇겟는데 미안하ㄷ면서 손으로 싹싹비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때렷던 제친구한테도 미안하다고 전화하랫더니 망설이다가 찌질하게 또 콜렉으로 전화하더니 미안해..응 언니가 미안해 이러면서 제 친구 두명한테 다 전화해서 사과했어요
그리고 다른언니들이 저 건들면 언니가 다 커버떠준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는 그런 일찐놀이 시러ㅅㅓ 됏다고 했구요
하튼 지금 신고 취소할수있는지는 모르겟는데 합의?볼까 생각중이에요
그리고 경찰서갔을때 부모님 소환하잖아요 그래서 부모님게 어쩔수없이 들켯는데
엄마가 친아빠한테 말한거에요..그랫는데 아빠가 오빠(용석이오빠)한테 말했는지
오빠친구들한테 말해서 이다은언니또 욕먹었대요ㅋㅋㅋㅋㅋ이다은언니네 엄마아빠도 저한테 전화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합의 볼생각없으면 안봐도 된데요ㅋㅋㅋㅋ그래도 합의볼까 고민중이지만
하여튼!! 그래도 톡커님들 힘 많이 됬어요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통쾌하고 전에 올렸던거 읽어보니까 왜 저리 무서워했나 한심해지네요
휴!!!!! 막 자작이라고 하시는데 그런거 신경안쓰구요!!
이다은언니 미니홈피 www.cyworld.com/d___e2
이름이 그언니 동생꺼로 되어있는데 동생은 착하니까 욕하지 말아주세요!!
여기들어가서 욕 맘껏해주셔도 되요!!그럼 이만 접을게요
제 미니홈피는 못열겟어요 좋은 내용이 아니라서 그럼 저는 나중에 재밌는글로
올테니까 그땐 톡시켜주세요!!!굿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