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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OM-D 런칭 기념 Road Show - 대구편

wthere |2012.03.21 14:40
조회 62 |추천 1

< 올림푸스 OM-D 런칭 기념 Road Show를 가다 >

 - 대구 2012년 3월 18일 노보텔

미러리스 카메라가 처음 1인.

캐논 450D를 사용하는 유저 1인.

 

 주인공인 올림푸스 OM-D  (  E-M5 )의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아담하고 가볍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여성분이 들어도 작다는 느낌 ( 디카 같은 느낌 )을 가진 고급 기종임을 가만하고 런칭 쇼를 시작해본다.

 사용해본 제조사의 카메라가 아님 점과 새로운 타입의 카메라는 점을 인지하고 시연에 들어가 보자!!

 

 

  

직원분의 상세한 설명으로 잠깐사이에 사진 촬영 및 동영상 촬영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사진 촬영시 9 연사 와 5축 손떨림 보정 기능과 스크린에 터치만으로도 연사 촬영 ,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놀란 만한 기능이다.

줌렌즈에서만 있는 수동과 자동 기능이 처음사용함 으로써는 적응이 어려지만 인상깊은 기능이었다. 

 스크린의 회전도 가능하다.

 

동영상 촬영 시에는 다양한 옵션기능이 나의 눈을 번쩍 이게 만들었다.

 카메라 촬영시 느낌과 사운드가 더욱 부드럽다고 느껴진다.

니콘유저 ( 같이간 친구의 말을 인용 ) 는 비슷한 느낌이 라고 하지만

캐논 유저 나로써는 떨쳐낼 수 없는 그 여운이 아직 까지 남아 있다.

 

 

  지금까지 DSLR 캐논 450D 사용 유저로써 올림푸스 MO-D 가 부러운 점들을 들어보았다.

 

이제는 아쉬 점 들을 들어보자!!!

런칭 쇼라 해서 기대가 커서인지 몰라도 장소가 너무 협소해 보였다는 점과 카메라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보는라 그런지 미러리스 카메라가 사용량이 많아지면 그런지 몰라도 카메라 자체에서 발열이 있었다는....

휴대폰을 많이 쓰면 발열 하는듯한 느낌이다.이유는 모르겠지만......... 

   

 

카메라가 판매 되는 제품이 아닌 시제품이라 수량이 몇 대 않되 보였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순서대로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다가 시연했고, 기능과 다양한 렌즈를 거의 다 활용해 보지 못하고 시연을 끝내야한다는 아쉬운 점이다.

 

그러나 그 모든 아쉬움 점들을 날려 버릴 수 있는 점은

바로 이런 행사들이 서울만이 아닌 부산,대구,광주,대전 등 다양한 지방에서 런칭쇼가

이루어진다는 점만으로도 카메라 유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것이다.

 

광주 24일  대전 25일 있을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http://olympus.co.kr/ )

 

 

더욱더 많은 행사들이 지방에서도 자주 열리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 

 다른 브렌드들도 지방 행사를......서울만이 아닌

 

참고로  지금껏 올린 사진들은 올림푸스 OM-D ( E-M5 )로 촬영한 사진임을 알려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예약 이벤트 사은품으로 나누어준 미니 어처 입니다.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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