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민석, 오산 야권단일후보 확정

통돌이 |2012.03.21 17:36
조회 42 |추천 0

민주통합당 안민석(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간사) 후보가 4·11 총선 오산시 야권단일후보로 확정됐다.

 

이번 야권단일후보 경선은 17일과 18일 양일 간 전국 65개 선거구에서 동시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가 100% 반영됐다.

 

안민석 후보는 “야권단일후보로 만들어주신 오산시민과 지지자께 감사드리며, 더 무거운 책임감과 자부심으로 4.11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민석 후보는 이어 “수고하신 김원근 통합진보당 후보를 비롯한 통합진보당 당원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민주진보 세력이 단결해 무능하고 부패한 이명박 정권을 이번 총선에서 심판하자”며 연대의 뜻을 밝혔다.

 

안민석 후보 캠프는 통합진보당 쪽에 4.11 총선을 연대해 치루자는 뜻을 전하고 협조를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