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의 레드입닏.
아직 날씨가 훅 풀리지 않았기에 밝은 빨강보다는 약간 다운된 빨강을 골랐습니다.
펄이 없는 빨강을 두 번 바르고 빨강 오팔펄을 깔아주었는데요.
빛에 따라 광택이 달라지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게 하였습니다.
사진에는 아주 미세하게 표현되었네요.
작업을 다 해놓고 보니 고객님의 핸드폰케이스 컬러와 아주 잘 어울리더라구요.
미용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센스하나!
본인이 좋아하는 칼라는 본인의 소지품이나 화장의 색조에 하나씩 포함되어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