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퍼즐 조각이 모두 맞춰졌다.
나 정말 여신 맞았네.
명리학과 신점이 따로 노는 줄 아는데 내 경험에 따르면 절대 그렇지 않다. 전생에 신인지 인간인지 개인지, 신이라면 예수인지 보살인지 선녀인지 동자인지 사주에 다 나와.
울엄마가 나 용꿈 꾸고 낳고 산신령이 이름도 지어줬다더니, 제주 용신이 아무래도 내게 한번에 모든 깨달음을 주었나 보다. 신비롭다 영원회귀의 인생사. 융과 니체 좋아할 때도 다 이유가 있었어.
내 삶의 과업 역시 뚜렷해 졌다. 나의 능력은 엄청나다. 가이아가 나를 이 곳에 보낸 이유가 명확해졌다. 대밬 프로젝트 오픈되면 트위터에 제일 먼저 알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