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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지 코디법 1탄

김소진 |2012.03.22 15:14
조회 4,880 |추천 0

 

바지 (Pants)

 

매일 아침 아무 의문 없이 집어드는 바지를 보통남자라면 흔한 아이템이라

치부해버리곤 하죠.

하지만 스타일리쉬한 남자라면 바지 핏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아시리라 봅니다. 

바지 핏에 따라 다리 라인과 길이가 달라 보이기 때문이죠.

 자신의 결점 잘 커버하고 장점은 잘 살려 스타일 포인트를 잡아내는데

매우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아이템이라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바지 코디를 해야 스타일리쉬 하면서 멋진 핏을 잡아낼수 있을까요?

바로 "태미넴"에서 바지 코디를 아~~~~~~주 철저히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ㅋ

재밌게 보시고 추천 혹은 댓글 부탁드려요ㅋ

 

 

 

 

 

 

 

바지 소재별종류

 

치노팬츠  :

 

치노팬츠는 "치노"라고 불리는 두꺼운 능 조직의 면직물로

 보통 " 면바지" 라 보면됩니다.

소재가 편안하고 길이나 디자인에 민감하지않아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고 댄디한 느낌을 줄수있는 댄디남의

필수 아이템이라 볼수 있습니다.

매치 스타일을 보자면 정장에는 블레이저나

좀 캐주얼한 재킷으로 비지니스 캐주얼로 스타일링 하시면 좋습니다.

학생이라면 보통 캐주얼 웨어보다는 "프레피룩"으로 조금 격식있고

점잖은 스타일로 스타일링하시면 됩니다. 

 

 

 

 

 

 프레피룩이란?

 

프레피는 미국의 명문 사립고등학교의 학생들을 가리키는 말로

이들이 주로 입는 단순하면서 클래식한 옷 차림을 프레피룩이라고 합니다.

"태미넴" 여자 패션에서 프레피룩에대해 제가 몇자 적어놔서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플란넬 팬츠 :

 

기모가 들어있는 기본 모직으로 대부분 Gray 컬러의

팬츠가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겨울 아이템으로 캐주얼이나 정장등에 무리없이 어울리고

차분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겨울의 팬츠라 봅니다.

  

 

 

 

 

코듀로이 팬츠 :

 

17~18세기의 프랑스에서 많이 이용된 직물로 프랑스어 "Corde-du-roi"

(임금의 밭이랑)에서 유래된, 코듀로이는 코르덴 또는 니들 코드라고 불려집니다.

이게 우리가 흔히 부르는 "골덴"이죠

골덴바지는 골이 굵을수록 스포티하고, 가늘면 비지니스 캐주얼로

스타일링하실수 있습니다.

 

 

  

 ※ 아래사진은 태미넴 회원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골덴의 골 라인입니다.

 

 

 

 

 

데님 팬츠 :

 

청바지 소재가 바로 데님입니다.

 청바지는 팬츠중에 가장 비중이 높고 너무 유명해서

 많이들 스타일링 하시는 잇 아이템이라 봅니다.

청바지는 사계절 내내 입을수도 있고 다른 아이템과

매우 잘 매치가 잘되어 대부분 편하게 청바지를 코디하시는듯합니다.

  최근에 들어 청바지는 디자인, 워싱, 컬러가 다양해지면서

이제는 흔한 아이템이 아닌 또 하나의 스타일 룩으로 자리 잡아가고있는듯합니다.

 

   

 

 

<청바지의 유래>

 

청바지의 역사는 19세기 중반에 개척시대가 매우 활발한 미국 서부에서

 광부들은 잘 찢어지지 않는 매우 질긴 노동복을 원했습니다. 

독일 출신인 리바이스 스트라우스는 이같은 악조건에서

매우 질긴 재질의 옷을 만들기 위해 텐트용 천을 이용하여

 잘 찢어지지 않는 옷을 만들어 팔기 시작했습니다.

  매우 질긴 재질이기 때문에 광산같은 매우 거친 환경에서 유용하게 입을수 있어

광부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청바지는 매우 거친 환경을 견디기 위해 질긴 재질위주의 제품이기 때문에

패션과는 매우 동떨어진 스타일의 옷이였고 거의 남성적 의미가 많은 패션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그 인기를 유지하면서 청바지의 디자인 , 워싱, 칼라가  달라지면 최근에 이르러서는 

실용적이 아닌 심미적인 스타일 위주의 청바지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린넨팬츠 :

 

우리들에게 "마바지" 로 익숙한 바지로 편하고 통풍이 잘되서

매년 여름에 어김없이 트랜디되는 인기있는 팬츠라 볼수있죠.

마바지는 스타일링하실때 톤앤톤이나 같은 계열의 컬러로

스타일링 하시는게 좋습니다.

 

 

 

 

 

스웨트 팬츠 :

 

위에서 언급한 데님, 치노, 코듀로이 등 여러 팬츠들이 있지만

편안함으로 보자면 스웨트 팬츠(추리닝바지)만큼 편안한 팬츠는 없다고 봅니다.

추리닝 바지로 많이들 생각하지만 스웨트팬츠가 그만큼 편해서

추리닝 바지로 불리는듯 합니다.

내부 기모처리와 두툼한 면직으로 쌀쌀한날에 가벼운 운동나가실때나

산책나가실때 편하고 따뜻하게

스타일링 하실수 있을듯합니다.

 

 

 

팬츠1 끝

팬츠 2 에서 다시뵈요 ^^

 

 

 

안녕하세요^^
저희는 " 태미넴 " 클럽입니다.
패션분야 인기랭킹1위로써

 

패션/친목 커뮤니티로서 현재 급부상중이며

 직접촬영한 길거리패션 사진, 
재밌는 동영상이나 재밌는 글 많으니깐
놀러오세요

 

 

태미넴 길거리패션 클럽 =>club.cyworld.com/TAEMIN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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