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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생의이야기5

허성무 |2012.03.22 18:59
조회 1,047 |추천 6

안녕하세요~

 

독자분들의 열띤 성원에도 불구하고 연재를 중단했던 허생입니다~

 

허생의이야기4를 마지막으로

 

지금오늘까지 일어났던 일들중에 기억에 남는 가위를 얘기해드리겟음ㅋ

 

 

3

2

1

 

 

음슴체 ㅋㅋ곸ㅋ

 

필자는 지금 파주에서 기숙사 생활을 함ㅋ

 

회사때문에 ㅋㅋ

 

진짜 집은 인천에 거주하고 있음ㅋ

 

 

ㅋㅋㅋ

 

만수동ㅋ

 

 

ㅋㅋ

만수2동ㅋ

 

ㅋㅋ

 

만수시장쪽 ㅋ

 

ㅋㅋ

 

근디 형이 몇일전에 나한테 얘기를함

 

요즘 계속 가위에 눌린다고함

 

지금 형이 항상 집에서 자는 자리가

 

필자가 파주 올라오기전

 

잠자던 그자리임

 

ㅋㅋ

 

그래서 쉬는날 인천갓는데

 

그날밤 저녁을먹고 취침을 하려는데

 

형이 군복을 방에 가져오는거임ㅋㅋ

 

ㅄ ㅋㅋㅋ

 

참고로 형과 저는 해병임

 

빨간명찰 박힌 군복을 방안에 걸어놈ㅋ

 

십자가도 걸어놈ㅋ

 

ㅋㅋ

 

엄마가 성수물도 뿌림ㅋㅋ

 

난 거실에서 티비보고 잇는디

 

얼마안돼서

 

형놈 엄마아빠방으로 도망감ㅋㅋㅋ

 

그담날 물어보니 또눌렷다고함ㅋㅋ

 

 

그래서 궁금해섴

 

다들 출근하시고 ㅋ

 

낮잠좀자려고 그자리에서 취침을 취하는데.................

 

 

 

 

역시나..

 

현실과 잠 그사이 그중간에서 정신이 희미해지고 있는데

 

필자는 정신력이 도 쌔고 가위눌리는건 배태랑이여서

 

그중간 사이에서 발악학는법을배움

 

가위안눌리려고 억지로 깨려고 발악을하는데

 

그때 꼭 몸에 찾아오는 특징이 있음

 

 

얼굴이 

 

 

요로코롬

 

막 떨린다고 해야될지 흔들린다고 해야될지..

 

암튼 다다다닥다다다각다다다다각다다다닥 거리면서

 

얼굴이 흔들림

 

 

이건 필자가 가위를 눌리기 직전에 발악할때 나타나는 증상임

 

뼈가 아픔 ㅡㅡ 턱이 너무아픔 그럴때마다

 

근디

 

결국엔 발악에 못이겨 가위에눌리는데

 

 

귀에서 항상 쇠소리가 나던게

 

딱 딱 딱 딱

 

목탁두드리는 소리가 나느거임

 

주기적으로 3초에 한번씩

 

 

뭔가해서 눈을떠보니

 

앞에 컴퓨터가 위치해 있는데 앞에 의자에

 

내자신이 앉아서

 

고개를 3초마다 한번씩 떨구고 있는거임

 

무한반복~

 

 

그때는 식겁햇음...

 

가위에 깨려고 발버둥을 치는데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안깨질때가잇음

 

소리는 계속 들리고..

 

 

넘 무서웟져용..

 

근디 요즘 유행으로 밀어부치는 증상이 하나 더 있는데

 

발버둥치다 가위에서 깨면은 바로자면은 다시 가위가 눌리는데

 

바로 다시 안자려고 일어나는도중에 가위눌림ㅋㅋㅋ

 

ㅋㅋㅋ

 

이젠 도망가지도 못함

ㅋㅋ

 

그래서

 

한번은 깻을때 룸메가 있었는대

 

나좀 일으켜달라고 해서 그친구가 내손을잡고

 

일으키는도중에 눌림 ㅡㅡ

 

 

근대 더 신기한건

 

룸메한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면은

 

자기는 그시간에 그방에 없었단거임..

 

꿈은아닌데 ...

 

 

무튼 요즘에 가위 눌릴때마다 발악하려다 턱만아픔..

 

걍 가위에 눌려도 잠을청함.......

 

생각해보면 왜 억지로 깨려고 하는건지도 의심이감..

 

걍 자다가 눌렷으니까 그냥 눌려도 자자..

 

이런심보임..

 

 

집터가안좋다 수맥이 흐른다는 좀 아님

 

기숙사에 가도 가위는 눌리는데

 

기가약하다도아님.. 귀신잡는해병인대..ㅋ키키킼ㄱ

 

 

오랜만에 글써봤는데

 

추천만으면

 

낼 기숙사편 하나 올리죠~`````

 

수고하세요~

 

아참 1편부터 보시면 재미써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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