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에 직장으로 인해 1년이 안되어 살다가다시 직장에서 발령이나서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지금 살고있는 집은 부산이라 대구를 일주일에 한번씩은 놀러오건 합니다당연히 남자친구 만나러 오는거구요.차를 가지고잇은 남자친구를 만나고있어 대구교통카드가 없지만 큰 불편함을 못느끼고 있어요
제가 만나고았는 사람은 밤까지 일을 해야되서 쉬는날 잠을 푹자야하기에 저는 도착시간을 말하지않고 열시넘어서 간다고만 말하고 8시50분쯤에 도착했었죠 대구에
그러면서 금융회사에 펀드를 정리해야될께 있어 지도어플을 이용해 버스를 검색해보니 근처에 범어동 지점이 있길래 버스를 확인하고 버스를 기다렸습니다저는 앞서 설명했듯이 대구를 많이 돌아다니지않아서 대구교통카드를 소지하고 있지않았어요군데 세탁을 하고 찾아낸 이천원이 주머니에 있기에 그걸 차비로 쓰면 되겠다 생각했죠버스가 와서 버스를 탔는데 그 이천원을 넣었습니다제가 작은키에 어려보이는 얼굴이라 가게에가면 반말로 더에게 말을 거는 사람이 종종은 이썼죠근데 이날도 아저씨가 즁학생이야? 하면서 반말을 하시는 겁니다저는 중학생은 아닌데요... 잔돈 300백원밖에 안꺼내져있어서500원 총 팔백원 더 달라고했습니다
아저씨는 여기서 꿈쩍을 안하시더군요구러더니 의미없이 계속 돈통을 들었다 았다 확인하는겁니다그와중에서도 제가 이천원이니까 돈을 달라고했죠근데 그게 왜 자기 기분에 상했은지 모르겠지만씨?연 이라며 돈을 천원넣어넣고 더 달라고한다면사욕을 하는겁니다사실 이상황에서.. 대꾸안하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아저씨 왜 욕하냐고 항의를 했더니(전 욕이나 삿대질이런건 절대 맹새코 안하고 말로 얘기했었죠)
근데 아저씨가 버스를 멈추고 내려서 따질려고 하는겁니다.그러더니 저한테 애미애비더 없냐면서 따진다고 그렇게 얘길하더군요너무 어이없고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버스에서 내렸는데내리고 버스회사에 전화를 했죠하니까 버스회사는 자기들이 잘말하겠다고, 그러더군요?창 1번 버스 아저씨 ㅡㅡ모든사람들이 대구경북교통카드를 가지고 다니진않다고 ㅡㅡ과영돈을 일부러 구겨넣은건 아니었지만 제말을 못믿고 욕을하면서 잔돈을 주는게 과연 맞느넌지 물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