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니들 내가이상한건가요?

궁금해 |2012.03.23 08:38
조회 230 |추천 0

저에게 4명의 친구가 있어요 22살 여자인데요.

 

 

거기중에 2명은 소심하고 막말은 물론, 자기가서운한것도 얘기를 안하는 친구들이고

1명은 그냥 어떤일에 끼지않을려는 친구고

1명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친구입니다

여기서 문제가되는 애는 거짓말하는애입니다

소심한 2명 아이들과 저와 다른사람들한테 거짓말을 너무 합니다

 

 

예를들어, 지금 까지 있었던 일중엔

내가 차가있다. 내가 돈을 엄청 모아놨다 . 다른애가 내 돈을훔쳤다(소심한2명중에한명이그랬다네요)

전남자친구가 자길위해 카드를 만들어줬다 . 친구한테 명품백을선물받았고

자기엄마한테 돈을줬다. 남자친구를 엄청 얼짱같은아이사진보면서 내남친이다

근데 너내들한테 못보여줘서 헤어졌다 . 친구가사겼던 애는 나를 좋아했던애다

등등등 엄청 많아요 쓸때없는거짓말 너무 칩니다 이거의 한 5배는 되는듯해요 ..

 

근데 전 거짓말하는걸 다 알고 나서 왜 꼐속 거짓말치냐고 하니깐

죽어도 아니래요 내가 잘못알은거라고 변명 늘어놓고 그럴싸하게 대답하고

너친구맞냐고 나한테 오히려모라하다가 결국엔 쌩깠어요

 

근데 여기서 문제인건 소심한친구 2명도 개가 그런아이인걸 알고있는데

그냥 잘친하게 지내요 . 솔직히 전 개가 거짓말 치는거알면서 놀고싶나 그런생각이들어요

개랑 저랑 쌩까서 애들이 중간입장에서 곤란할거같은건 알겠는데..

솔직히 2명아이들한테 서운하네요 ..

저같으면 거짓말도 치고 이간질놓고 자기를 도둑년 만드는친구랑 지내고싶을까

생각이 드네요 톡커님들 생각은어떠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