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그래요 저도 답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 분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현실도피를 하고 있는거 같아요-그냥 남 일같기도 하고.. 멍 하고....
제가 더 많이 사랑하나봐요
남의 톡으로 이런걸 읽었다면 미친X, 미친X 둘이 똑같네-라고 생각했을꺼예요
날 향해 웃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날 사랑해주는게, 사랑하는게 너무 행복해서 현실도피를 하고 있었어요.
잤든 안잤든 그 생각 자체가 미친거..그래도 사랑하는데 어쩌지 하고 톡에 남긴 저도 미친거..
이젠 정말 정말 끊어야겠어요-
(그리고 누나라고 하는거에 자작이라 하신분..
남자친구가 그렇게 불러서 저도 그렇게 부른거예요. 저는 모르는, 저보다 어린 여자예요-
항상 그 아이 이야기 나오면 'xx이 누나'라고 하니깐 저도 그렇게 쓴거예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