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냐구요?
한 10편전쯤에 잼있는거 갖고 온다고 했었잖아요? ㅎㅎ
그거 약속 지킬라고 올리러 왔답니당
저..저작권 문제가 될까요..?
아무튼 올려볼께용~
이것도 역시 하루에 3~4개씩 올릴꺼예용 .. 아니면 쭉 올릴까여? ㅋㅋ
출처; 허라이즌 드림님의 블로그, 체스님의 블로그
덴버 국제공항 벽화 1
최근 공항 외곽에 세워진 이집트의 신상. 미국에 이집트의 신이라...생뚱맞다.
일설에 의하면, 메이슨들이 신봉하는 히람 아비프나 솔로몬의 신전은 모두 이집트 신화와 연관이 있다.
정말 난감한 그림이다.
세계 여러나라의 여행객들이 지나가는 길목에 꼭 이런 그로테스크한 그림을 그려놔야 하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충격적인 내용들이 매우 상징적으로 실려 있다.
일단 그림의 뒤 배경을 보면, 커다란 불이 나고 있고 삼림이 파괴되고 있으며, 더더욱 불쾌한 것은, 동양여자아이[사실은 마야의 여자 아이]가 들고 있는 마야의 타블렛[Mayan Tablet]이다. 이 그림을 클로즈업해서 들여다보면 그림은 바로 세계의 종말을 상징하는 마야의 코드가 그려져 있으며, 마야의 타블렛은 마치 러시아의 지도와 같은 형태를 띠고 있는 점도 괴상하기만 하다.
그리고 더 더욱 기이한 점은 바로 표범이 죽어 있고, 그 아래로는 한 여인이 죽은 아이를 껴안고 역시 관내에 누워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유대인 소녀가 어떻게 성격책을 들고 있을까?
이것 떄문에 이 소녀가 기독교인이라는 말이 많았다.
유렵에서는 꽤 오래 된 속담이 하나 있는데,
" 유대인이 개종할 떄까지 (till the conversion of the Jews)" 라는 말이
그것이다.
그건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을 빗대어 그렇게 표현한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유럽인들에게 "유대인이 개종하는 날 = 세상 끝날" 이라는 개념.
그런 유대인이 죽으면서 성경책을 품었다는 건...
두 가지 의미로 해석 된다고..
1. 세상의 종말
2. 실제로 혈통적인 유대인들이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
불기둥 왼쪽과 여자 머리사이에 도시의 윤곽이 보이고,
거기에서 연녹색 오염물질이 흘러나오는 걸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