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는 파파라치 사이트에 다코타 패닝이라고 올라와서 클릭했는데
깜짝 놀랐음...
평상시엔 연예인임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것 같을 정도로 후리한 다코타
동생 엘르 패닝은 평상시에도 상큼하게 입고 다녀서 그런 패션을 기대했었나...
;;
연예인이라고 안 하면 전혀 모를 것 같아...
얼굴 자체가 변했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스타일이 많이 변해서 낯설게 느껴지는 다코타
그래... 니가 편하면 됐지 뭐....
꾸미면 이렇게 예뻐지는걸...
연예인 걱정은 완전 쓸데 없는 에너지 소비라고요... 네네... 저도 압니다...
휴... 내 걱정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