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만 있는 드라마?
주인공만 있는 영화?
상관 없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드신건 아니죠?!
세상에 주연만 있는 것은 없죠!
그들을 받춰주는 조연이 있기에 주연이 있는법!
영화에서도 그렇긴 하지만,
애니메이션계 역시! 조연이 필수랍니다!!
그 조연때문에 영화보러 가는 사람이 많거든여 *_*!
먼저, 등치에 안맞는 귀여움을 자랑하는 쿵푸팬더!
전 이 영화 가족들끼리 극장가서 봤는데,
저희 부모님도 껄껄껄 웃으시며
유쾌하게 본 영화였어요 !
그래서 <쿵푸팬더 2>도 가족들끼리 함께 보러갔다는*_*
처음엔 팬더가 너무 귀여워서
얘한테만 눈길이 갔었는데~
쿵푸팬더 1 보고! 2를 보고나니!!
팬더얌
미안하지만 조연들이 더 매력있었단다>_<!
저 쿵푸마스터님이 ㅋㅋㅋㅋ
절대 늙지 않을줄 알았던 마스터에 더 눈이 가더라구요~
특히 저 젓가락만으로도 쇽쇽! 팬더를 트레이닝(?)시키는 모습에 ㅋㅋㅋ
눈을 뗄 수 없었던~!
쿵푸 마스터 말고도 쿵푸팬더에는 은근 조연들이
주연급으로 비중이 높았죠~!
요 네명도 각각의 테크닉을 쓰면서 싸우는 모습에 ㅋㅋㅋ
또 스피드는 어찌나 빠르던지..ㅋㅋ
애니메이션을 이렇게 푹-빠져서 본적도 어찌나 오랜만이였는지*_*!
팬더말고 우리 마스터도 기억해주시길 *_*!!
<슈렉 1 -4>
이제는 슈렉이라 하면 모를사람이 없을 정도로
이미 "초록색 = 슈렉" 이렇게 인식이 딱!되어있능*_*!
저는 개인적으로 주인공 슈렉때문에
이 영화를 본건 아니였어요~
요 동키와 고양이때문에 >_<!!
동키는 분명 호감상은 아니지만...ㅋㅋㅋ
존재감있게 항시 슈렉과 함께해서 눈에 많이 들어왔구~
동키보다는 고양이 >_<!!
영화관에서 고양이가 나올때마다
인기 폭팔이라는ㅋㅋㅋㅋㅋ
여기저기서 "아 귀여워~!" 요 말들이 오고가곤하죠!
인기가 폭팔해서 인지,
이제는 당당히!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장화신은 고양이"를 찍었죠!1
근데 전 장화신은 고양이에서 나왔던 것보다
<슈렉>에서 나왔던 고양이가 훨-씬 좋았답니다!
애니메이션계의 왕고!
라이온킹을 빼먹을순없죠!!
매주 일요일마다 티비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었던 애니~
솔직히 라이온킹 주인공들이 겹지가 않으니,
당연 눈길가는건 요 티몬과 품바!!
촐랑촐랑 거리며 ㅋㅋㅋㅋㅋ
영화의 활기를 불어넣었던 둘!
이들이 없었다면 조금은 무거운 분위기가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요건 온라인상으로 떠도는 ......진짜 티몬과 품바라는데
진짜인지 *_*?!!
그리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미녀와 야수>!!
이제는 옛날 애니메이션이 아닌!
왜냐면 이제는 4월 26일 3D로 다시 만나보게 되었으니깐여!
<미녀와 야수>가 사랑에 골인할 수 있도록 숨은 공신들이 있습니다!
먼저, 마음씨 좋은 당신~ 촛대 루미에르!
괘종시계보다 마음씨 착하게 나와서 더 호감이었던 !ㅋㅋ
뭔가 인상좋은 옆집 아저씨 느낌 ㅋㅋㅋ
주전자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엄마같은 느낌 강했던 주전자 폿트아줌마! '0'!
조곤조곤~ 은근 우아한 멋도 있고! ㅋㅋㅋ
폿트 아줌마가 있다면,
그녀의 아들 '칩'도 빼먹을 수 없죠!
칩은 더빙 전이든, 더빙이든 목소리가 항상 귀여운 듯*_*!
졸려하면서 하품하는 모습도 겹죠!
<미녀와 야수 3D> 세번째 조연 콕스워스씨! ~
첨엔 뭔가 얄미운 캐릭터였지만 ㅋㅋㅋ
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루미에르만큼 미녀를 잘 챙겨주었죵!
이런 재미진 조연들이 있었기에
<미녀와 야수>를 추억할만한게 많은 것 같아요!
나중에 이렇게 사람으로 돌아왔을때는
변신전이랑 닮아서 쫌 신기햇지만 ㅋㅋㅋ
갠적으로 변신전이 더 좋았어요 이들은>_<!!
암튼 ! 애니메이션이든~ 영화든!
주인공뿐만 아니라 요런 조연들도 잘 신경쓰고
잘 캐스팅해야 영화가 더 잘 살아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