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죄송해요..
1월쯤에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요..
진짜 제가 권태기가 심했었나봐요..
남자친구 자존심도 다 버리고
저한테 매달렸거든요..?
저는 그때 권태기여서 몰랐었지만...
지금 진짜 후회 많이 하고 있어요..
좀 찌질한?방법이지만 친구한테
문자로 아직도 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요 ㅠ
싫데요...
왜 싫냐고.. ㅇㅇ이는 아직 마음있는것 같다고
그러니까 걍 싫데요 ..
톡까진 안바래요.. 답변만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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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S 다시 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