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단순한 동물이다.
흔히 여자들이 이중언어라는걸 사용하지만
남자 대부분은 그런게 없다. 정말 "옷이 예쁘네" 라고하는건 정말 옷이 예뻐서 하는소리다.
그만큼 남자는 단순한 동물이다.
어느날부터인가 여자치구로 인해 싸움이 잦아지면 남자는 생각한다.
"왜 별것도 아닌일에 화를내지?" "왜자꾸 싸우려고만들지?" "힘들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화를내니 사과를 한다.
"미안해" "내가잘못했어"
근데도 여자는 오히려 더 화를낸다
"뭘 잘못했는데?"
그럼 남자는
"그럼 내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주고 화를 내야하는게 순서가아닐까?"
라고 말하지만
여자는 "그걸 모르는게 더 화가나" 라고말한다.
이때부터 남자는 힘들고 질리기 시작한다.
언제까지 이런 비소모적인 싸움을 계속 해야하는걸까?
나보고 어쩌라는 거지?
그리고 점점 여친과의 만남도 연락횟수도 애정표현도 줄어들고
결국 다른 여자가 눈에들어오고.. 떠나게된다.
서운한게 있으면 솔직하게 뭐가 서운하다고 말을하고
남자를 이해시키는게 가장 올바른 방법입니다.
자꾸 남자를 시험에 들게하지마세요. 그것만큼 자치고 힘든건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