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후반기교육받고 오늘 자대로 갔어요
그리고 처음 싸지방을 갔는데
과 여자애들한테 다 글을 올려놨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뭘 잘지켜주겠다느니
솔직히 띠껍고 짜증나더라구요
과동기한테 그정도도 못하냐 싶지만
그전에 걔가 저지른일도 있고 해서 그냥 너무 실망이고 짜증나요ㅋㅋ
뭐라고 하고 싶은데
몰래 본거라서 말도 못하고,,ㅡㅡ 답답하네요
전 어떻게 해야되죠....
계속 뭐 이런식으로 감시해야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좋게 기다리려고 했는데 그냥 모든게 ㄷㅏ 짜증ㄴㅏ버려졌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ㅠㅠㅠㅠ
그냥 연락정도 하는건 봐주는게 맞는걸ㄲㅏ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