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2살이구요...헤헤
이번에 회사를 옮겼어요 보험회사 총무로 입사를 했는데 이제 이틀됐어요..ㅎㅎㅎ
근데 회사에 여직원은 저 하나입니다..ㅠㅠ
전 회사는 제가 10년을 다녔거든요.. 거긴 여자세상 이였는데...ㅠㅠ
여긴 너무 적응이..휴
외로워요..ㅠ 쓸쓸해요..ㅠ 말할 상대도 없고... 그저 다 남자.. 나이 많은 아저씨들...
회사에 의지할때도 없고 맘 붙일 곳도 없네요...
그저 일이나하고 그런거죠...ㅠㅠ
저같은 분들 계세요???.. 저랑 공감하시는분 메신저로 칭구라도 해요...
jslove3@nate.com 요거 제꺼 아이디 등록해주셈^^
남친하고도 이별해서 요즘 더 마음 붙일 곳이 없는거 같아요...
친하게 지내다 회사 끝나고 맛있는 커피도 한잔하고 수다도 떨고 그래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