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몽콕야시장에서 처음들었습니다
지나가는데 '' 너무 걱정하지 말자 '' 라고 들림 그래서 아 저건 한국음악이구나 라고 알았죠
홍콩 유명 운동화 거리에 FILA 가게에서도 소녀시대의 MR.TAXI를 틀어주더군요
미스터 택시 택시 택시
이건 중국어로 노래를 불렀네요
이 외에도 들은 노래가
티아라 - Lovey Dovey
티아라 - Roly Poly
카라 - Step
엠블랙 - 전쟁이야
박재범 - 또 있는데 잊어버림
쨋든 한류 열풍 되게 강해요
홍콩 의사들도 한국인이 오면 '괜찮아?' 이러고
중국에서도 마사지 받다가 아파서 아아 이러고 소리질렀는데 '아파?' 이렇게 물어보네요 ㅋㅋ
더군다가 더 신기한 건 홍콩 유명한 호텔 뷔페 음식중에 KImchi 가 있던 것.
어딜 가도 K-Pop을 들었다는 것
중국에선 영화도 열풍이라는 것 (유행지난영화지만 놈놈놈을 중국에서 봤습니다 )
여튼 기분 되게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