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안났으면 좋겠는데 계속 생각난다..ㅋㅋ
얼굴안본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생생하게 기억이나
나는 그때보다 변했어~ 넌 어떤지 궁금한대 볼수가 없네..
내 혼자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랑은 잘되고있는거 같더라ㅎㅎ
1주일전정도 까진 맨날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싸워서 혹은 남자친구가 바람피워서 빨리 헤어졌음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런건 없구 그냥 좀 그 남자친구가 부럽고 가슴아프고 이정도만..ㅋㅋ
딱 9월1일까지만 나 혼자 너 생각하고 좋아하고 그럴께..
저번글에 썼듯이 10년넘게 펴온 담배도 끊었고 술도 잘안마셔~ 많이 참고있어!
그래서 그런지 며칠새에 몸이 많이 변했어..ㅋㅋ
아마 9월1일쯤엔.. 니가 아는 나는 거의 없을듯 싶어
성격도 많이 바뀌고있고..
또 횡설수설 되어버렸네..
내가 널 깨끗이 미련없이 지워버리기전에
나에게 조금이라도 눈길 줬음 좋겠다..
그럼 다음에 또 글남기러 올께!
판을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지만..ㅋㅋ
안본지 1달가까이 되었지만
보고싶어도 볼수가 없는 너지만..
서로 번호를 알아도 연락을 할 수 없게된 너지만..
너무너무 좋아해....
언젠가 남자친구와 싸워서 힘들고 지칠때..
언제라도 나에게 연락해 내가 널 위로라도 해줄수 있었으면 좋겠다.
남자친구가 변했다싶으면..
언제라도 나에게 와줬으면 좋겠다.
너에게 연락올리가 없지만..
매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미련하게도
연락안온 핸드폰을 자주 쳐다보곤해
언젠가 너에게 올 연락을 기다리며..
글재주없는 J가 내눈엔 김태희보다 이쁜 S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