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부터 하겠십니더
저는 남해에있는 x고등학교 1학년 이xx학생임니더
일단 본론부터 가자면예....ㅎㅎ
어제 친구들하고 10시 쯤에공부(?) 하러 남해전문대학교 도서관 자습실에 갔었십니더ㅎㅎ
그때 휴대폰을 보니까
빠떄리가 -_- 2퍼....(흐윽)
아 문자할 여자도 많은데 답안해주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아이폰 충전기있냐고 물어봤지예
근데 근데 하... 애들 폰이 다 거서 거 드라고예..
2G촌놈 시키들 땜에 어쩔수없이
주위 사람들에게 빌려보자
내얼굴보고 안빌려줄 여자가 어딨노
하믄서
보니까
딱 어떤 이쁜여자분께서 노트북을 하시는데
옆에 아이폰 전용 usb가 딱!!
그래서 친구가 마음먹고 가서
"저,,, 아이폰 충전기좀 쓸수 있을까예"
라고 햇지예
그러자 그 미모의 여성분은
그냥 따악~(역시 이쁜분들은 쿨혀~) 자기의 노트북에 제 폰을 꼽아 주시드라고예
저는 감동의 눈물을 머금고 4퍼 까지 채운후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나왔지만..!
너무 고마운마음에 음료수 하나까지 드리고 왔지만..!!
아직도 너무 고마운마음에
이글을 그 여성분께 바칩니더
아가씨 감사합니더♡
(이글이 Best판이 되믄 제 잘섕긴 얼굴을 올리겠습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