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언젠가 한번쯤은 꼭 깜시판을 쓰고 싶었던
21살 여자입니당^-^
얼마전 개판이 만들어져서 얼마나 기쁘던지!! 요즘 개판보는 재미에 산답니당 ㅋㅋ
저에겐 1년6개월된 도베르만 같은 미니핀 아이가 있습니다........ㅋㅋㅋㅋㅋ
처음엔 미니핀은 작은종인줄 알고 분양받았지만 ....점점크더니.........
산책 나가면 사람들이 "와!!도베르만이다!!!!"라고 할정도로...커버렸습니당 ㅋㅋ
그럼 사진
gogo
이건!!깜시가 처음으로 우리집에 온 날 사진!!
3개월 때쯤 분양받았어욥^^
미니핀은 아기때는 귀가 다 접혀있다가 크면서
점점 펴지더라구요!! 이건 그 중간 과도기때...ㅋㅋㅋㅋ반은 접히고 반은 펴지고
토끼옷입어서 토끼인척 하는것 같죠 ㅋㅋㅋㅋ넘 구요미
점점 크면서 미니핀은 왜 지랄견 3위에 안들었지 할 정도로 말썽도 많이 부려서
누나들을 힘들게 할 떄도 있었답니다 ㅠㅠ..온집안을 난장판을 만들고
혼내면 이렇게 집에 숨어서 고개만 빼꼼..
나좀 꺼내줘..*_*.
이땐 한참 배변 훈련 시킬때!!
아무데나 오줌 싸고 말썽부리면 이러케 철창 신세.....
이제 귀가 어느정도 다 펴졋당!!!
어른이 되가는 깜시~
이 사진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 ㅋㅋ
애기때는 강아지가 아니라 한마리의 사슴 같았어요 ㅠㅠ구욤
****이때 부터는 이제 어른 깜시!!!
깜시야.....누나공부해야해
엉덩이좀 치워줄래.........???????![]()
운전하는 언니한테 죽어도 가겠다고 해서 조수석에 있는 나를뿌리치고...
가버렸음 ㅠㅠㅠㅠㅠㅠ
결국 뒤로 쫒겨남............ㅋㅋㅋ안녕깜시
항상 앉을때 사람 팔이나 다리위에 앉는 깜시.....ㅋㅋㅋ
깜시야 뭐해????????????
뭐시여 왜불러.jpg
ㅋㅋㅋㅋㅋㅋㅋㅋ레이저 발사함
어느날은 ㅋㅋㅋㅋㅋㅋ오잉???이게 뭐시여....하고 이불을 들쳐봤더니
자는데 왜 깨우는겨. jpg
이건 여름에 깜시데리고 지하철 탔는데 너무 더웠는지
혀를 내밀고 헥헥 거리길래 찰칵!!
웃는거 같지 않나요?ㅠㅠㅋㅋㅋ구요미자식
아 아련하다 아련돋는깜시 ...![]()
사실은 졸려서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
얼마전에는 언니랑 쇼핑하다가 강아지옷잇길래 구매했음 ㅋㅋ
힙합깜시 예~ 근데 쉬아할때마다 자꾸 옷에 묻어서....안입힘 ㅠ_ㅠ아까비![]()
옷입은 사진 대방출!!!!!!!사람 같다고 느끼는건 글쓴이 뿐임???ㅠㅠㅋㅋㅋㅋ
얼마전에는 산책하다가 동네개한테 물려서 병원 신세 졌음 ㅠㅠ
살이 찢겨나가서 꼬매기 까지 했음........
근데 그날 만 좀 아픈거같더니 다시 팔팔해짐 회복속도 굿![]()
깜시는 맨바닥에 절대 앉지 않음ㅋㅋㅋ 저러고 있길래 가까이 가서찍엇음
오잉 깜시 안늉?????
깜시 책상위에 올려주면 항상 저렇게 창밖을 쳐다봄...
탈출하고 싶은 깜시st
환기시키려고 문 열어두면 뛰쳐나가는 깜시때문에 항상 저렇게
케리어를 세워두고 환기도 제대로 못시킴 ㅠㅠㅠ
그렇다고 산책을 안시키는 것두 아님.....하루에 한번은 꼭 하려고 노력함!!![]()
우리 깜시 남자구요 아직 중성화 수술 안시켰어요!!
언젠간 장가를 보내줄생각이거든요 ㅠ_ㅠ
주변에 여자미니핀이 있어서 교배도 해봤는데 실패.....
앞으로도 노력할 예정입니다!!!!
혹시 여자미니핀을 키우시거나 아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저희깜시 장가보내주고싶어요!!!![]()
재미있게 보셧다면 추천^-^!!!!
추천 해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