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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미묘는 아닙니다.

민용이네 |2015.09.30 17:09
조회 46,184 |추천 191

 

안녕?

여러분 ^^

나 얼큰이 미뇽이야 ㅎㅎ

 

그래 엄청나게 미묘는 아니야...

그냥 동네동물병원에서 좀 알아봐주는 정도지.

 

병원가서 귀청소하고 목욕하고 나니 피곤하당...

 

 

사실 뭐 악플은 아닌데 ... 맞는 말인데 ...

 마음은 아프더라고

ㅠㅠ

엉엉

 

그래서 애꿎은 사자 좀 잡아봤어...ㅋㅋㅋㅋ

 

 

엄마! 사진은 지금 찍어야지~

 

 

제대로즘 찍으란 말이야.. 제대로~

 

...또르르... 미안하고나 미뇽아...

엄마 사진 솜씨가 발솜씨라...너희 미모를 제대로 닮아내지 못해서

이 못난 애미 탓이다... 또르르

 

 

 

우리 미뇽이 많이 컸죠?

예쁘게 봐주시는 분들. 조금은 불편해하신분들...

사실 모든분들께 감사했습니다.

 

그냥 누구보다도 예쁜 제 아가 자랑하고 싶었구요...

이제는 많이 커져서 ... 또르르

집에서 혼자만 볼게요...

 

 

 이쁜 내새끼.. 무럭무럭 자라려므나~

나를 목베게 삼아야지만 자던 때가 어제 같은데...

 

오늘 아침 처음으로 꾹꾹이를 받아봤네요.

 

아무튼 판 메인에도 나와보고...

집안 경사네요 ^--------^*

 

더 많이 행복하세요 안녕~

추천수191
반대수3
베플유니|2015.09.30 17:17
엄청나게 미묘네요^^
베플ㅎㅎ|2015.10.01 12:58
미뇽이 사진 계속 보고 싶어요~!! 혼자만 감상하지마시고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세요 악플들은 미뇽이가 너무 이뻐서 괜히 심술부리는 것들임~~그냥무시무시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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