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
나 얼큰이 미뇽이야 ㅎㅎ
그래 엄청나게 미묘는 아니야...
그냥 동네동물병원에서 좀 알아봐주는 정도지.
병원가서 귀청소하고 목욕하고 나니 피곤하당...
사실 뭐 악플은 아닌데 ... 맞는 말인데 ...
마음은 아프더라고
ㅠㅠ
엉엉
그래서 애꿎은 사자 좀 잡아봤어...ㅋㅋㅋㅋ
엄마! 사진은 지금 찍어야지~
제대로즘 찍으란 말이야.. 제대로~
...또르르... 미안하고나 미뇽아...
엄마 사진 솜씨가 발솜씨라...너희 미모를 제대로 닮아내지 못해서
이 못난 애미 탓이다... 또르르
우리 미뇽이 많이 컸죠?
예쁘게 봐주시는 분들. 조금은 불편해하신분들...
사실 모든분들께 감사했습니다.
그냥 누구보다도 예쁜 제 아가 자랑하고 싶었구요...
이제는 많이 커져서 ... 또르르
집에서 혼자만 볼게요...
이쁜 내새끼.. 무럭무럭 자라려므나~
나를 목베게 삼아야지만 자던 때가 어제 같은데...
오늘 아침 처음으로 꾹꾹이를 받아봤네요.
아무튼 판 메인에도 나와보고...
집안 경사네요 ^--------^*
더 많이 행복하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