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옥탈리 포트만으로 등극하나...??
김옥빈, 나탈리 포트만과 도플갱어 사진
김옥빈의 강렬한 핑크머리는 처음 봤을 때부터 뇌리에 강하게 남아
뭔가~ 했었는데...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에서의 개성 강한 여주인공 역할을 위해서였다니...
이제서야 궁금증이 풀린다는 ㅎㅎㅎ
나탈리 포트만 역시, 영화 <클로저>에서 핑크머리로 등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는데... 물론, 이 영화에서 그녀의 머리는 가.발.
팜므파탈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는 역할을 소화해내기 위해 위 핑크머리 가발을 선택.
그녀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구나 싶을 정도로 깜짝 놀랄 연기를 펼쳤었다.
이 한장의 사진만으로 느껴지는 포스와 아름다운 비주얼만으로도
충분히 김옥빈 & 나탈리 포트만이 서로에게 도플갱어가 아니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외모 뿐만 아니라 이 둘은 작품 활동을 하는데에 있어서도 닮은 점이 있다!
하나, 작품마다 다른 매력! 과감한 연기변신
데뷔작부터 심상치 않은
<레옹> 나탈리 포트만vs <여고괴담4 목소리> 김옥빈
무서울 정도로 신경(?)질적인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인
<블랙스완> 나탈리 포트만 vs <박쥐> 김옥빈
강인한 여전사로 변신한
<브이 포 벤데타> 나탈리 포트만 vs <고지전> 김옥빈
둘, 명감독들의 러브콜! 캐스팅 0순위
<블랙스완> 데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전작 : 더 레슬러) vs <박쥐> 박찬욱 감독(전작 : 올드보이)
나탈리 포트만은 인상적인 데뷔(레옹)로 인해,
명감독들로 부터 러브콜을 받아온 것으로 유명하지만...
유명 감독들의 사랑을 받은 것은 김옥빈이 나탈리 포트만보다는 한 수 위인 듯!
이제 헐리우드까지 넘나드는 박찬욱 감독은 물론
<고지전>의 장훈 감독, <여배우들>의 이재용 감도까지
출연하는 영화들마다 감독의 크레딧에 입이 쩍~벌어진다.
이토록 명감독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궁금해져, 그녀에게 더욱 호기심이 생길 정도!
이제는 엄마가 되어 잠깐 활동이 뜸해진 나탈리 포트만에 비해
옥탈리 포트만 김옥빈은 곧 영화가 개봉!
핑크머리의 이유였던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얼마전에 종영한 SBS 드라마 [초한지]의 이범수와
이 배우가 출연하면 스토리부터 궁금해지게 만드는 독특한 배우 류승범과 함께 출연-
만우절이 얼마남지 않은 3월 29일 개봉하니~~
4월 1일에 보면 뭔가 거짓말 같이 더욱더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