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엔진은 최근 주목받는 친환경성 외에도
가솔린 대비 풍부한 토크가 장점으로 꼽힙니다.
즉, 디젤 엔진은 적은 배기량으로도 큰 배기량의
가솔린 엔진 수준의 토크를 즐길 수 있어 경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유럽인들은 디젤 엔진을 가솔린만큼 선호하며,
일부 국가에서는 디젤 모델이 더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디젤이 앞으로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기술적인 면에서는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신기술을 도입한
그린카에 비해 다소 뒤쳐질지 모르지만, 현실적이라는 조건을 본다면,
가장 상용화에 있어 적합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