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특별 자치도' 가 대한민국이기를 스스로 포기한듯.
특별자치도가 무슨 독립이나 한것인 양 으스대는 꼴도 보기 싫고.
제주도 여기저기에 '도내 생산품을 소비합시다' 또는 '인터넷으로 사지 맙시다' 이딴 현수막 걸려있는것도 보기싫음.
'문화재 및 자연 보존' 이라고?
제주시에서 서귀포시 넘어가는 길목에 포크레인 수십대가 산파고 땅갈아서 짓고있는 그 수많은 '관광지'들은 뭐임? 따지고보면 그것도 다 '자연훼손' 아닌가?
더군다나, 나라의 '국방력'과 직계되는걸 반대한다?
그럼 차라리 독립을 해라.
제주도 인간들 소위 '육지'사람이라고 하면 겁나 텃세 심하면서도
막상 지들은 '육지'에 취업하는거 겁나 선호하는게 사실임.
엄청 찌질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