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나름 하던 일이 잘되어서 돈걱정없이 살았구요
지금의 부인과도 생활, 돈 걱정없이 지냈어요 그러다 30대 초반에 아이도 두명낳았구요
그런대..그러던중 운영하던 일이..잘안되고..점차 마이너스로 되고
경제적으로 어렵게 되었고..하던일을 모두 접고...지금은 남에 밑에
월 200월급받고...노가다를 뛰고 있습니다..
예전과 비교하면..생활도 돈씀씀이도..너무 힘들고...힘드네요
오늘도..하루종일..노가다 뛰다가...늦게 들어와서..피곤하고 노곤하고..
멍하게..좀 쳐져있으니깐...부인이...이리눈치 저리눈치....애들한테 괜히 신경질..
너무 가시방석에..눈치보이고 그래서..
일때문에 지금또 바로 나가봐야한다고...하고는 작업복 주섬주섬 입고....나와서
이러고 잇네요....차에서 쫌 자다가 새벽에..바로 일나갈려구요..
너무...속상하고 힘드네요
솔직히 죽고싶습니다..........하지만...
너무사랑하고, 이쁜 아가들때문에...그럴수도 없네요./.
너무 힘듭니다....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