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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여섯번째 - 셀축관광, 보드롬에서 셀축가기

문형원 |2012.03.27 17:31
조회 52 |추천 0

[터키여행] 여섯번째 - 셀축관광, 보드롬에서 셀축가기

 

드디어 그리스에서 터키로 넘어왔습니다. 정확하게 그리스 코스섬에서 터키의 보드롬으로 이동을했습니다.

 

코스섬에서 보드롬까지 가는 항공편은 성수기 평일 2대가 있습니다.

 

저희는 오후 3시 30분정도 배를타고 도착하니 오후 5시가 돼었습니다.

 

 

보드롬항구 입니다. 터키의 보드롬도 관광도시여서 배들도 많고, 관광객도 상당히 많습니다.

 

가끔씩 호화유람선도 많이 보입니다. 보드롬 지중에 연안이라 바다가 상당히 아름답네요.

 

근데 해변을 보지 못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보드롬에서 셀축가는 버스가 상당히 적기 때문에, 저희는 인원이 20명정도이기 때문에, 미리 숙소에 부탁해

 

버스를 렌트했습니다. 렌트한 버스가 보드롬항구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 바로 차로 이동한다음,

 

셀축까지 4시간가량 이동을 했습니다. 중간에 휴게소 한번 간것빼고는 특별히 생각나는건 없네요.

 

바다를 따라 길을가니 상당히 창밖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터키처음와서 터키여행의 느낌은 그리스랑 비슷하지만, 생각보다 그리스가 잘살지 못해서 실망했는데,

 

터키는 생각보다 풍유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길거리도 깨끗하고 도로도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터키의 땅떵어리는 한반도의 4배정도되는 크기라고 하니, 도로가 잘되어있지 않다면 경제적으로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드디어 도착한 셀축의 숙소입니다. 방에 에어컨도 있고 이정도면 충분히 지낼수 있을만큼 좋은

 

시설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대부분의 셀축 숙소는 이정도 수준인것 같습니다. 

 

 

 

숙소에 집을 푸니 벌써 저녁 식사를 할시간입니다.

 

셀축오토가르로가서 이쪽에 유명한 셀축 괴프테시시로가서 맛있는 괴프테를 먹었습니다.

 

괴프테는 미트볼처럼 고기를 만들어 숯불에 굽는 요리입니다.

 

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옆에 있는 밥같은건 밥은 아니고 뭔가 독특한 맛이 납니다. 아마도 꾸쉬꾸쉬같습니다.

 

밀가루로만든 작은 알밥같습니다. 이렇게 터키여행의 첫날은 그리스 코스에서 터키 보드롬으로 이동하는것으로

 

하루를 마무리 했네요^^ 그럼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터키여행에관한 정보가 궁굼한 분들은 세계로뭉게구름 방문해보세요..

 

자료출처 -> 세계로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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