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건, 남자 여자 가리지 않는다. 이쁘면 장땡이라는 말!
바로 여기서 나온거 아니겠는가?
특히나 약간 부족하게 예쁜 여자배우들을 보면
쟤는 뭐가 좀 부족하지 않아? 하면서 질투감 섞이게 헐뜯을 수라도 있긴 하지만
정말 쩔어주게 예쁜 미녀들을 보면 그냥.. 경배심이 든다.
아… 신이시여. 쟤는 성심 성의껏 정성을 다해 만들고
나는 발톱의 때로 만들다 떨어진 흙이었냐!! 왜 이렇게 스펙의 차이가 심해?
알고보면 우리랑 종족이 틀리거나, 실존 인물이 아니라 컴퓨터로 만든
3D라고 굳게 믿고싶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실존’ 미녀들에 대해 알아보자.
1. 인도만의 보석? 아니, 세계 최고의 미인 “아이쉬와라 라이(Aishwarya Rai)”

출생_ 1973년 11월 1일
신체_ 170cm
특이사항_ Hello 매거진 선정 가장 매력적인 여성
1994년 미스 월드 1위
인도 여배우 최초 타임지 표지 모델
지금은 어느정도 나이가 있어 전성기때의 미모가 나오지는 않는다는데,
아니. 저 정도가 나오지 않는다면…. 젊었을 땐 얼마나 예뻤다는 거지?
헐리우드 영화 배우인 줄리아 로버츠가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 라고 극찬하고,
인도 여배우 최초로 타임지 표지 모델에, 데뷔 1년만에 인도 최대의 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 수상까지… 저 얼굴로, 연기까지 잘한단다.
한국에서는 영화 <청원> 으로 유명해졌는데, 4월 19일 개봉하는 <로봇> 에서는
로봇 ‘치티’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사나’로 분하여 매혹적인 여인으로 등장한단다.
실제로 영화에서 살아 숨쉬는 그녀를 보면 한숨나게 예쁘다더라.

뭔가…. 신밧드에서 나오는 쩔어주는 미인이, 딱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인도의 공주라더니, 그 말 틀린거 하나 없다.
2. 샤넬의 뮤즈, 세계 최고 미녀 “블레이크 라이블리(Blacke Lively)”

출생_ 1987년 8월 25일
신체_ 178cm
특이사항_ 2011년 빅스크린 올해의 돋보인 배우상
美 남성사이트 선정 세계 최고 미녀 1위
‘가십걸’의 빠질 수 없는 히로인, 샤넬의 뮤즈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아니.. 이 정도면 우주를 구했을 지도 모른다.
스칼렛 요한슨, 마리아 샤라포바, 미란다 커를 누르고 당당히 미녀 1위를 차지한
블레이크 라이블리. 역시 미녀의 조건은 선명한 이목구비가 있는건가!
샤넬의 뮤즈로서도 왕성하게 활동을 하는 그녀는
몸매도 그렇고, 피부도 내 목표수치였으나, 음…. 종족이 틀리다. 안되겄다.
사람 불러야돼. 종족 변환을 시켜줄 수 있는 마법사로..

3. 해리 포터의 잡종 머글? 아니, 순수 귀족 “엠마 왓슨(Emma Watson)”

출생_ 1990년 4월 15일
신체_ 168cm
특이사항_ 2010년 인디펜턴트 크리딕스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2011년 인디펜턴트 크리딕스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역
<해리포터> 에서 보면, 항상 말포이가 헤르미온느를 보면서 “머글”, “잡종” 하면서
굉장히 무시하는데, 그런 그녀…. 알고 보니 말포이네 집안보다 더욱 더 쩔어주는 집안이다.
엄마는 영국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변호사 top 100. 첼시의 고문변호사에다가,
할아버지는 링크레이터스 로펌에서 20년간 근무하다가 대법관으로 정년퇴임.
판사를 ‘신’의 대리인이라고 부를 만큼 존경하는 영국, 판사로 임관함과 동시에
KnightHood(기사 작위) 수여, 할아버지 기사. 그러니까 결국 귀족
엠마 왓슨은… 태어나기 전부터 대기 명단을 신청해야 할 정도로 비싸고,
입학의 문이 좁은 드래곤 스쿨 (영국의 최고 명문 유치원+초+중) 졸업했는데,
일년 학비 4천만원의 그곳을 졸업하면, 영국에서는 순수혈통 이라고 부른다고…
그러니까 허구헌날… 헤르미온느가 말포이한테 입닥치라고 하는거야…
말포이는… 그냥 엠마 왓슨에 비교하면 잡종 이었던거다!

심지어 2011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까지. 이게 바로 진정한 미녀라는거지!
뭐… 더 쩔어주는 스펙도 많지만, 어마어마하게 길어서 쓰다 보니 너무 서러워진다… ㅠㅠ
4. 세계 미모 2위, 엠마 왓슨에게 살짝 밀려버려 안타까운 “카밀라 벨(Camilla Belle)”

출생_ 1986년 10월 2일
신체_ 173cm
특이사항_ _ 2010년 인디펜턴트 크리딕스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2011년 인디펜턴트 크리딕스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내가 더 미인이다, 엠마 왓슨과 1,2위를 투닥투닥 다투고 있는 여자 ‘카밀라 벨’
우리나라 송혜교가 18위로 랭크가 되어 한국에서 큰 이슈가 끌면서
알려진 여자배우인데, 선명한 이목구비에 늘씬늘씬 낭창낭창한 몸매가
아주 그냥… 최고라고.
무엇보다 쥬라기 공원에서 나왔던 바로 그 소녀가, 이렇게 컸다는 걸 보면… 뜨악! 뭘먹었니??
뭘 먹었기에 이리 이쁜거니???
하지만 이 배우, 한국인에게? 아니, 나한테는 눈썹이 너무 부담스럽다!
너무 짙어서 무서워.... 가리니까 더 예쁜거 같아…. 역시 미국과의 눈이 조금 틀린가?

지금까지 사람들이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녀에 대해 알아보았다!
저 사람이? 라며 약간 갸우뚱 하게 만드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신이 정성스레 만들었다고
극찬을 보낼 수밖에 없는 배우들도 있기 마련인데,
지금까지 소개했던 미녀들을 보면,
역시 미인은 큼직큼직한 이목구비와 함께 쩔어주는 눈크기를 가지고 있다.
그래! 미인의 조건은 그거다. 오똑한 콧날에 짙은 눈매! 바로 그거!
나도 이제 비결을 알았으니 미인이 될 수 있을까?
그렇지만... 결론은 정해졌을 수밖에 없다.
저들은 ! 신이 ! 손으로 ! 열심히 ! 그것도 아주 열심히 ! 만든 사람들이고!
나는……….. 으흐흐흐흑. ㅠㅠ 아, 몰라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