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JW..넌 톡을 안하니까 절대 보는일이 없겠지?
그러니까 쓰는글^^..너 이제 세달정도만 더 있으면 미국가는거지?
우리 아마 작년에 만난 우리반 최강 앙숙이었을거야
항상 만나면 싸우고 티격대고 심지어 선생님도 니네 둘 그러다 정든다고 하셨잖아..
그때 우리 둘다 무슨소리냐면서 짜증내고 그럤었잖아...
근데 그거 알어? 나 너 좋아했었다?ㅋㅋ
진짜 내가 써놓고도 웃기지도 않아...너를 좋아한지 벌써 반년이 다 되가..
속앓이만해도 얼만지...정말 누구한테라도 말하고 싶어서 톡쓴다..ㅎ
그냥 니가 웃으면 나도 웃고 니가 짜증부리면 나도 짜증부렸던거 같아ㅎㅎ
미국가서도 잘 지내고, 건강하게 있어..
니말처럼 미국갔다가 와서도 나 잊어버리면 안된다?
니가 분명히 기억할거라고 햇으니까..나도 기억할께
잘가 JW..^^ 그래도 웃는얼굴로 보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