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이랑 경산에서 저녁을 먹고, 급하게 대명동까지 가게되었다 (...)
대명동 '커피 마시는 고양이'
세상에... 야옹마마님들 뵈러 경산에서 대명동까지 내가 가다니 !!!
그것도 평일에 !!! ![]()
네비찍고 열심히 달려서 가게안에 들어가보니 손님테이블은 한테이블만 있었다며... (조용해서 너무좋았다! 하긴 시간이 저녁8시30분...)
음료를 한잔 시켜놓고 쪼금 맛보다가 야옹마마님들의 공간으로 가볼까나~
★그전에 맛보기로, 제일 어린 아기마마님 유리벽앞에서 재롱떠시길래 찍어드림 :)
' 어디서 손가락을 내미냥 '
수민교주 납시오~ ' 저건 뭐다냥 '
' 어디서 온 녀석이냥 '
이제 들어가봅니다.
소중한 야옹마마님을 위해서 손소독은 필수!
커피 마시는 고양이2 편에서 이어집니다 (야옹마마님들 사진 용량이 모자라서그만
)
야옹마마님들 사진보기 ☞ http://www.cyworld.com/baby_sook/8963835
+) 약도
밤 11시까지 영업합니당
주차는 주택 골목이라 운에 달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