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얼굴을 볼 때 마다 심하게 늙었다는 기분이 드네요.
괜히 얼굴에 이것저것 바르는 게 취향에 맞지 않아
겨울에도 대충 로션만 바르고 다녔는데
결국 검은 얼굴 빛에, 윤기 없는 피부…
딱 아저씨란 표현이 어울리는 얼굴이 되어버렸죠.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아저씨 소리 나는 제 피부.
고민을 넘어선 스트레스가 되었는데요
올해 37세인 유지태. 이 얼굴이 어떻게 서른 중반에 얼굴일까요?
저보다 세 살 많은데 아무리 연예인이지만...
제 얼굴이 훨씬 늙어 보이더군요.
휴..ㅠㅠ
안 그래도 피부 고민에 저도 에센스 하나 사려고 했었는데
유지태 에센스 쓰면 유지태 피부 될까요
심히 고민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