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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했습니다.. (+ , 댓글답변)

삐약이패딩 |2012.03.28 17:52
조회 3,098 |추천 0

좋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댓글을 읽어보고 어제 저녁 제가 먼저 문자했어요.

다행이도 답장을 해주더라구요~ 그렇게 답장 조금 주고받고 마지막으로 장문문자 보냈습니다.

 

전화로 이야기 할려했지만 시간도 시간이었구.. 얼굴을 못보고 말할바에 전화로하면

왠지 긴장탄 탓에 제말이 꼬일가봐.. 그냥 문자남겼네요..

나는 3주란시간동안 충분히 반성하고 생각할시간 가졌는데 너에겐 부족했을지 모르니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고 답장달라고했어요. 그리고 답장을 기다리고 있죠

 

그리고 댓글중에 이기적이라고 하신분.. 저 솔직하게 다 이야기했습니다

너 잘지내는 모습보니 다행이기도하고 씁쓸하기도 하다고

그리고 보고싶고 아직도 사랑한다고. 근데 너가 아니다 싶어해서 그냥 인정할려고

마지막으로 여자친구마음 확인도 하고싶었고 없는말 솔직한 감정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전화주고받았던거구요~

자세한 이야기를 쓰면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생략을 하고 쓰다보니 그랬었나봅니다..

제가 글에 썻듯이. 하고싶은말은 하고 받아들일거 받아들이자 마음이였기에 정말

너무보고싶다. 아직사랑한다. 하고싶은말 했어요~

 

뭐.. 마음의 정리가 어떻게 되든 연락이 오겠죠~ 전 현재 마지막답변만 기다리고있습니다.

만약 절 용서하고 돌아온다면 제가 믿음과 확신을 주게끔 더욱 노력할려구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도 정말 또다시 힘들겠지만 그녀의 선택에 인정할려합니다!!

 

아무쪼록 너무나 감사합니다. 잘되건 잘 안되건.. 또와서 남길게요 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이지 않습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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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한테 이별통보를 받고 먼저 연락이 오지않아

기다리다가 3주정도만에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냈네요..

문자로 제가 하고싶은말 하고 나도 정리하자. 이 마음이었어요.

잘지내라고 나도 그만 받아들이겠다고.. 날지우고 잘살라고 그런식의 내용이었죠

그리고 저도 잠을 잤는데 다음날 핸드폰을 보니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지운다고 지워지냐고.. 내가 알아서 할거라고 답장을 했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제가 장문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앞으로 절대 연락할일없다..

잘살고 힘내라고!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다보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를 하니 술좀먹었다고. 너때문에 술좀 많이 먹었다고

 

왜 이제와서 날 이렇게 흔들어놓냐고 못되가지고.. 하면서

정말 대화 싸우지도 않고 좋은 대화들만 했습니다. 그렇게 30분정도 통화를하고

끊었는데 문자가 오더라구요

 

좋다 목소리들으니까  라고.....

그리고 저도 나도 그렇게 듣고싶던 목소리 들으니까 좋다고 고맙다고

그리고는 연락이 끊겼습니다.. 아마 잠들었겠지요..

그리고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이 여자 어떤거 같나요??

 

제가 다시 연락해봐야할까요??

너무 고민이 됩니다........

 

아참 그녀가 통화속으로 그랬습니다.. 어떻게 이별을 고한사람이 먼저 연락할수있냐고..

생각해보라구.. 이런식의.. 너무 싱숭생숭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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