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싫어져서 보내준게 아니야
말못한사정이 있었어
근데 너무 심각해져서.... 많이 안좋네....ㅎㅎ
오빤 분명 그 부담과 힘든거 같이 덜어주려 할꺼잖아....
그게 너무 미안하고 싫어서 그냥 싫어졌다고하고 보내줬어
지금 많이 안좋아서 마지막일지도 몰라서 무섭다 정말 그래서 그런지 더 생각나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보고싶어.... 같이 밥먹거나 카페에서 만나거나
그런걸 원하는게 아니야 그냥 나없어도 재밌게사네 하고 농담 한마디라도 건네보고싶어
그거면되 다른건 바라지않아 보고싶어 내가 연락하면 오빠가 새출발하는데 내가 그흐름을 깨는거같아
미안해서.... 연락 왔으면 좋겠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