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톡을즐겨보고잇는 매력잇게생긴 상콤한 새내기 대학생임
제곧내 상큼한 대학생활을 꿈꾸던 한 흔남의 굴욕 입니다
맞춤법이 안맞아도 많은양해부탁드립니다.
우선 글쓴이는 현재 여자친구가 음스므로 음슴체로 가겟음
오늘 오후쯤에 친구랑 운동을가려고 준비하던 글쓴이는
대학 캠퍼스 사람이많은 거리로 접어들게됫음
글쓴이는 평소 괜찮게생겻단 소리를 많이들어서 오늘도 자신감에넘치게
운동부의 포스를보여주려고 초절정간지 운동부패션으로 지나가고잇엇음
뒤에서 여자 2분이 따라오고 주위엔 광장같이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거리엿음
뒤애 여자분들이 내 옆모습으 한번바라보라고 옆모습을 보여주면서 친구랑 걸어가는데
나도 모르게 내정신이 한순간에 띵~~~~~~ 이리되버린거엿음
순간 아뭐지 햇는데 이마 광대 명치 배 급소 이렇게 걸쳐서 막쓰라리기 시작한거엿음
그이유인즉슨, 내앞에 표지판이 뙇!!!!!!!!!!!!!!!!
글쓴이는 그대로 뙇!!!!!!!!!!!!!!!! (ㅠㅠㅠㅠㅠㅠ뒤에오시던분들 말좀해주지
지켜보고잇엇을거아님)
글쓴이는 넘치고 넘쳐서 하늘까지 닿는 쪽팔림에 어쩔줄을모르고 이마를부여잡고 울부짓엇음(운거아님)
그렇게 한 2분동안 울부짓다가,
순간 뒤를돌아보앗고 여자분들은 나를보며 입을막고 웃음을 주체못하는거임
내가쳐다보니 다른곳으로 이동하면서 웃음을참는거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생각해도 저분들입장이면 내가 봐도 너무웃길거같아서 나도모르게 나도터져버린거엿음
내친구는 물론 미친듯이 배를부여잡고 웃고잇고 글쓴이도 다른사람도
미친듯이 웃고잇엇음 폭풍웃음을 선사햇음 평소 개드립을좋아하는 글쓴이는 친구한테
웃겻으니 됫다고 칭찬아닌 칭찬을 들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 아랫배가 미친듯이 저려오고 이마는 꺠질거같은데 너무웃긴거임 상황이
GD&TOP-high high가 되버린거엿음
♬모든걸 해탈한듯 즐기는 저사람들♪
울다웃으며 얼른 웃는 친구대리고 튀엇음 ㅜㅜㅜㅜㅜㅜㅜ
꿈꾸던 나의 CC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학생활 ㅜㅜㅜㅜ
이제쪽팔려서 걸어다니지도못하겟음 ㅜㅜ
어떡하면좋겟음? ㅜㅜㅜㅜㅜㅜ
평소 여자도모르고 여자는만나고싶은데 다가가고싶은데 용기도없고 ㅠㅠ
오늘일로 한없이 작아진 글쓴이엿으뮤 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톡커님들 여자분들한테 어케다가감?ㅠㅠㅠㅠ
내철학이 살면서 한번쯤은 마음에 드는여성분에게 도전하는거라서 근데용기가안나 ㅜㅜㅜㅜㅜ
글쓴이의 얼굴이 궁금하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