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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때 마셔본 아이스프링 워터..

호잇 |2012.03.29 13:20
조회 522 |추천 4

 

 

 

작년 여름에 복잡한 머리도 정리 할 겸..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일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다녀왔던 일본여행이라 아직도 그때 사진을 보면 그 때 기억이 많이 나요.ㅎ
도보 관광을 하는데 일본의 여름은 우리나라의 여름보다 기온이 높고 습해서
음료수랑 물을 입에 달고 다녔었어요.
저 갈 땐 환율도 굉장히 비싸서 1,500엔 찍었었는데.ㅎㅎ
그 때 자주 사 마셨던 아이스프링 워터라는 미네랄 워터가 있었어요,
물이 다 똑같지 않냐 하실 분들 계시겠지만 부드럽고 깔끔해서 좋아했어요~~


아이스프링 워터는 뉴질랜드의 테와이레카 샘에서 솟아나는 물로 만든 미네랄 워터인데,
테와이레카 물은 100년~150년 동안 만들어진 샘으로 깨끗하고 맑을 뿐 아니라
미네랄이 워낙에 풍부해서 마시면 젊어진다는 설도 있더라고요..ㅎㅎ
아무튼 뉴질랜드에서 나오는 물 중에서 가장 품질이 우수한 물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아이스프링 워터는 칼슘과 마그네슘의 농도가 낮아서 부드러워 좋고,
일본에서는 재료의 맛과 향을 내기 쉬워서 요리에도, 커피, 홍차에도 사용하는 물로 애용되더라고요.


흡수성도 우수해서 어린 아이ㅣ나 고령자들에게도 좋다하고..
테와이레카 샘 바로 옆에 아이스프링 공장이 있어 샘에서 막 솟아난 물 맛 그대로를
즐길 수 있는 신선한 워터로 알고 있어요.


한국에 돌아와서는 일본에서 마셨던 아이스프링 워터의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이 그리워서
아이스프링 워터를 파는 곳을 찾아봤는데, 파는 곳을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 ㅠ-ㅠ
그런데 얼마 전에 한국에도 아이스프링이 런칭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어요. 

 

 

 

 

 

뉴질랜드의 청정한 자연에서 깨끗한 물로 만들어진 아이스프링 스킨케어가 먼저 런칭 되었고
아이스프링 워터는 준비 중 이라고 하네요.

 

 

 

 

 

모델은 반가운 정애연씨네요~^^


뉴질랜드의 깨끗한 물과 유기농 원료로 만든 화장품 아이스프링 스킨케어가
국제적으로 공인된 바이오로그의 유기농 프로그램에 의해 검증된 천연 오가닉 화장품인데
아이스프링 화장품은 아직 사용 해 보진 않았지만 깨끗한 지역에서 나고 자란 원료들과
물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기대 되는 거 있죠.


요즘 같은 날씨에는 기온변화가 심해서 피부에 트러블이 날 때는 천연 오가닉 화장품이
좋다는 소리를 들었었거든요. 아이 아토피 피부에도 좋다고 하니 어른인 저에게도
꽤 순한 제품일 것 같아 관심이 가네요.


애타게 찾고 그리워한 깨끗하고 부드러운 워터 아이스프링 워터도 빨리 한국에서 판매되면 좋겠어요~.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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